오키나와 같은 경우는 당연히 풀로 하는게 좋아보였는데
약간 고민인게 비에이 가는 날만 유용할 것 같고
나머지날은 삿포로 시내+오타루 관광인데
오히려 걸리적 거리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반주도 못하고...ㅠㅠ
아직 36개월도 안된 딸래미랑 같이 가는 거라
풀로 해놓긴 했는데 바꾸는게 나을까요?
3박 프리우스 렌트하는데 다 포함해서
오키나와 같은 경우는 당연히 풀로 하는게 좋아보였는데
약간 고민인게 비에이 가는 날만 유용할 것 같고
나머지날은 삿포로 시내+오타루 관광인데
오히려 걸리적 거리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반주도 못하고...ㅠㅠ
아직 36개월도 안된 딸래미랑 같이 가는 거라
풀로 해놓긴 했는데 바꾸는게 나을까요?
3박 프리우스 렌트하는데 다 포함해서
아, 그러셨군요. 일정이 어찌 되시는가요? 움직이시는 지역에 따라서 정말 달라집니다. 만약 무슨 왓카나이나 하코다테 이런데 까지 가실거면 절대 하지 마세요. 그냥 체력, 시간 모든 점을 감안해서 지역 비행기 타는게 훨씬 쌉니다.
아 대략적 일정이 있었네요. 비에이는 정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가 있으시니 오타루던 어디던 아무래도 차를 쓰시는게 좋겠습니다.
음.. 그러시군요. 삿포로 시내에서는 오쿠라산 전망대나 시로이 고이비또 초컬릿 가든 같은 외곽 지역 제외하고는 차로 이동하기 정말 불편합니다. 위 지역 두 곳을 제외하면 시내는 차량을 두고 그냥 택시로 이동하시고 비에이는 반드시 차가 필요하고.. 오타루는 정말 생각보다 꽤 많이 걷게 되니 유모차 사용 아니시라면 종일 천엔 주차장 위치 미리 확인해 두시고 하루를 2 파트로 나누셔서 주차 위치 이동하시면서 아이의 피로를 최소로 억제하시는 방법을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차는 일정 모두 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공항으로 이동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니 미리 감안하시고 또, 공항에서 반납하실 때도 생각보다 많이 소요되니 이 점도 꼭 염두에 두셔서 3시간 30분 전에는 도착하도록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러시고 아마도 하셨겠지만 etc 대여시에 그.. 고속도로 정액 패스권 구입도 꼭 하세요. 지금 일정만 봐도 무조건 이득입니다.
*만일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가시게 되면 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동물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스노우 글로우브 가샤폰 구입하세요. 가장 확실한 판매처는 가장 꼭대기에 있는 정문 동쪽 출입구입니다. 1개에 500엔입니다.
별 말씀을.. 가시는 곳이 다 제가 차로 다녀온 곳이라 정보를 꽤 드릴 수 있으니 필요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아는 건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오타루 중심에 잠시 공짜로 세워둘 수 있는 주차장을 가지고 있는 편의점도 있습니다. 가샤폰은 꼭! 사세요. 아사히야마 동물원 명물 기념품입니다.
렌트는 한국어렌트말고 자란넷 일본국내사이트서 예약하시면 거의 8천엔 넘게깎이구요
대중교통이 불편해 렌트는 필수로해야 될꺼 같네여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 620엔인가 그정도 주었던것 같고 오타루도 텐구야마 전망대 이런곳 가는게 아니고 운하와 그 주변 구경이면 딱히 차가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텐구야마 갈바에야 오타루 시내에서 모이와야마 전망대나 그 옆 시민공원에서 야경보시는걸 추천드리구요. 대충 시내에서 어딜가실지 잘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대부분 들리는곳에 간다면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편안함과 , 힘들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중 선택하시면 될거같네요
1일차 공항->오타루->삿포로
2일차 삿포로->비에이
3일차 삿포로 시내
4일차 삿포로->공항
3일차는 거의 안타긴 했는데, 계산해보니 렌트비나 대중교통 이용비나 비슷하겠더군요. 전 3박에 24만원 줬네요.(ETC포함)
참고하시구요. 그 여행자 고속도로 패스는 사는 게 이득같더라구요. 저는 일본인 직원이 제 일정 듣고 머리속으로 계산하더니 필요 없다고 했었는 데, 나중에 보니 패스가 더 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