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는 잘 모르겠고, 현기차 판매망의 차이입니다.
1. 지점
- 본사운영
- 직원들이 현대차 직원 -> 기본적으로 정해진 급여를 받고, 상황에 따라 약간의 인센트브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캐피탈 등 할부금융 영업맨과 연계합니다.
- 할부금융 계약에 따른 캐피탈사의 수당등에서 조절하여 할인/서비스 등을 제공하므로 제한적입니다.
2. 대리짐
- 기본적으로 각각의 판매원이 개인사업자 입니다.
- 판매자는 각각의 차량 판매에 대한 수당을 일정 비율로 받습니다.
- 할부금융 등에 따른 추가수당은 지점과 유사합니다.
- 판매자 개인의 방침등에 따라 할인/서비스 변동폭이 큽니다.
ex) 호구같다 -> 무할인 무서비스 이번분기 판매왕이 되고싶다 -> 큰할인 큰서비스 등등(판매왕이 되면 별도의 인센티브가 있는듯 합니다.)
3. 그외 (영업소??)
- 소장이 개인사업자 입니다.
- 그외 판매자는 소장이 고용한 직원입니다.
- 할인/서비스는 매장내에서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수정 추가)
- 할부금융을 가입하게되면 캐피탈 영업사원(자동차 판매자 아닙니다) 에게 일정량의 실적수당이 있습니다
이 수당을 판매자와 캐피탈영업자 사이에서 조절하여 나누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정도로 서술했고,
잘못 알고 있었던 점들이 있으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판매점 별로 다르겠지만, 가서 좀 편안하게 상담을 하고 시승도 해 보려면 지점, 대리점, 영업소(?) 중 어디로 방문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제 지역에서 처음 차 살때 4군데 정도 다녀봤고, 기아차 영맨 한명이 마음에 들어서 그 후에 회사 업무용 10여대 정도 구매했는데, 모두 그분에게 진행했습니다.
할인을 뜯어내 봐야... 어차피 영맨 수당 까는 것이고
그래 봐야 돈 백도 할인 받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