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신차 받고 유리막한번 올리고.. 겨우내 더러우면 고압수만 간간히 뿌려줬지 제대로 세차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날도 제법 따뜻해졌고.. 먼지아닌 황사도 날아들어서 내일쯤 세차 해주고 왁스도 올려주려고 하는데요.
장기간 세차를 안했으니.. 당연히 왁스도 안올라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고체왁스를 올려주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퀵디테일러로 뿌리고 마무리해도 될까요??
광은 크게 신경 안쓰지만.. 앞으로 봄철 황사때문에 보호목적이라면 고체왁스가 나은건지.. 아니면 퀵디테일러정도로도 충분한지 알고 싶습니다.
아 물론 날 따뜻해 졌으니 앞으로 세차는 자주 해줄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귀찮아서 QD만 씀 ㅠ.,ㅠ
대표적으로 워터골드cc가 있죠.
날 좀 더 풀리면 한번 고체 왁스 작업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고체(액체) 왁스 작업 한번 해주고 나면 퀵디 도 좀더 매끄하게 잘먹고 청소도 더 용이합니다.
나이먹어가고 힘들어서 이젠 세차 후 드라잉전에 퀵 뿌리고 드라잉 동시에 바르길 함께 하고 버핑 해버립니다.
디테일링은 역시 미국 서부 같이 공기 좋고, 비 잘 안오고 그런 나라가 참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ㅠ_ㅠ
그 유리막 관리제 발라주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요
유리막위에 고체왁스 잘 안붙는 느낌 들때도 있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