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에 주로 이용중이고 서울 도심 한 복판을 지나가는데요, 집에서 직장 거리가 9km 정도고 평균 연비가 7-8이네요...
니로랑 고민하다가 코나 샀는데 니로 연비보니까 ㄷㄷㄷ 좀 눈물나는데..
원래 도심 주행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운전을 못해서 그런건가요..
급출발 안하려하고 요새는 브레이크도 최대한 안쓰려고 하는데 도심이다 보니 어쩔 수 없네여 ㅠㅠ 한강 다리 쭉 달리면 10 이상 되긴하는데 생각보다 연비 출혈이 커서 씁슬하네여 ㅠ
출퇴근길에 주로 이용중이고 서울 도심 한 복판을 지나가는데요, 집에서 직장 거리가 9km 정도고 평균 연비가 7-8이네요...
니로랑 고민하다가 코나 샀는데 니로 연비보니까 ㄷㄷㄷ 좀 눈물나는데..
원래 도심 주행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운전을 못해서 그런건가요..
급출발 안하려하고 요새는 브레이크도 최대한 안쓰려고 하는데 도심이다 보니 어쩔 수 없네여 ㅠㅠ 한강 다리 쭉 달리면 10 이상 되긴하는데 생각보다 연비 출혈이 커서 씁슬하네여 ㅠ
코나는 그냥 1.6 가솔린....
애초에 연비싸움에서 게임이 안됩니다.
코나의 직접경쟁차종은 스토닉이죠.
연비가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습니다~
하이브리드도 가다서다 반복하며 충전할 거리가 필요하고
엔진 예열도 늦게 되는 편이라 중고속이라도 짧은 거리면 효율 떨어져요.
그래도 일반 가솔린보다는 잘 나오지만 인증 올라오는 것만큼 극단적인 저연비는 주행거리가 평균
수십키로씩 되는 운행조건일 때 가능합니다.
저는 그랜저 하브인데 저도 9키로 내외 운전하면 연비 10도 잘 안나옵니다...
엔진 예열도 좀 되고 충전도 좀 되고 하는 시점이 좀 지나야 15~20으로 막 올라가구요
지방 촌도시는.. 가솔린도 시내에서 10넘습니다..
디젤로는 12정도 나오더군요
-_- 말이 시내지..이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