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의 도시 San Jose만큼 할라구요. 산호세 vs. 새너제이.
Einstein은 아인슈타인이라고 읽는 미국/한국 사람이 Bilstein은 빌슈타인이라고 읽지 않고 빌스테인이라고 읽는 것도 유사하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명 Windows를 윈도스, 윈도, 윈도우, 윈도우즈 뭐가 맞냐? 이런 논란이 한 이십년전에 있었습니다.
사물의 명칭이 아니라 회사명, 브랜드명이고 게다가 불어다보니 혼란이 있죠. 이때는 명칭에대한 권리가 있는 사람이 불러달라는 대로 불러주되 좀 다르게 부르는 것을 권리자가 용인한다면 괜찮겠죠.
다만 계약서 등 공적인 문서는 정식명칭대로 따라야 합니다.
회사등기명, 상표명(미쉐린TM이라고 되있으면 미쉐린 타이어 100개 납품계약 이렇게 써야하죠.)
그런데 누군가 제3자가 미슐린이란 타이어가게를 한다면 문제가 되겠네요.
이때는 좀 정리할 필요가 생기겠죠?
미식계에서 들여와서 아마도 프랑스 원문을 들고 온듯 한데,
타이어 업계에서 들고 들어왔으면 미쉐린가이드로 들어와서 퍼졌겠죠??
Einstein은 아인슈타인이라고 읽는 미국/한국 사람이 Bilstein은 빌슈타인이라고 읽지 않고 빌스테인이라고 읽는 것도 유사하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명 Windows를 윈도스, 윈도, 윈도우, 윈도우즈 뭐가 맞냐? 이런 논란이 한 이십년전에 있었습니다.
사물의 명칭이 아니라 회사명, 브랜드명이고 게다가 불어다보니 혼란이 있죠. 이때는 명칭에대한 권리가 있는 사람이 불러달라는 대로 불러주되 좀 다르게 부르는 것을 권리자가 용인한다면 괜찮겠죠.
다만 계약서 등 공적인 문서는 정식명칭대로 따라야 합니다.
회사등기명, 상표명(미쉐린TM이라고 되있으면 미쉐린 타이어 100개 납품계약 이렇게 써야하죠.)
그런데 누군가 제3자가 미슐린이란 타이어가게를 한다면 문제가 되겠네요.
이때는 좀 정리할 필요가 생기겠죠?
새너제이는 똥립국어원이랑 기레기들의 뇌내에만 존재하는 가상의 꼬부랑 발음이라... 미쉐린/미슐랭 빌스테인/빌슈테인같은 언어별 발음차이와는 전혀 다른 케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