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는 도요타 액시오로 했어요.
원래는 아쿠아였는데 그냥 바꿔준대서 ㅇㅋ했죠.
근데 여기 왜이리 과속하나요?ㅋㅋ
절대 과속하지 말래서 제한속도 유지하려고 하면
50킬로 도로에 죄다 65킬로로 달리네요
너무 민폐같아서 60가까이 가기는 했는데
그래봐야 앞차는 멀어지고 왠지 사진찍힐까 걱정되고..
그나저나 운전매너는 좋은 것 같아요.
렌트는 도요타 액시오로 했어요.
원래는 아쿠아였는데 그냥 바꿔준대서 ㅇㅋ했죠.
근데 여기 왜이리 과속하나요?ㅋㅋ
절대 과속하지 말래서 제한속도 유지하려고 하면
50킬로 도로에 죄다 65킬로로 달리네요
너무 민폐같아서 60가까이 가기는 했는데
그래봐야 앞차는 멀어지고 왠지 사진찍힐까 걱정되고..
그나저나 운전매너는 좋은 것 같아요.
버스만 정속주행 하더라는.....(고속도로인데도 그 답답함이란...)
50~60km 도로에선 (60~70) 고속도로 규정80인데 실상은 100~120까지 달립니다.
차에 매립된 네비는 카메라 위치를 알려주지 않아서.. 정속 주행할 수밖에 없어요 ㅠㅠ
대신 신호는 칼같이 지키더라는
역시 아시아의 자동차 선진국이다라는 느낌인데, 유독 과속에는 너그러운듯합니다.
고속도로가 80km 제한이라 정속으로 2차선으로 달렸는데 승용차뿐만아니라 버스, 트럭이 추월하더군요.
그 이후로 흐름에 맡기자 해서 같이 달렸는데.. 일부구간에서는 무려 110km로 밟았는데도 추월당했습니다.
일반도로도 50키로 제한인데 편도 1차로 도로에 제가 선두에 있어서 일부러 60~65km로 주행했는데요.. 답답했는지 제치더군요..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가뭄에 콩나듯이 있는 카메라 설치 도로도 시작지점에 표지판으로 알려줍니다. 지금부터 과속카메라 설치된 구간 진입이라고
규정속도 이상 다들 달린다고 달리다가 뒤에 싸이렌키고 시로바이가 쫓아오는 걸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타고 모토부 마하이나 웰니스호텔까지 가는데 120킬로 속도로 가는데 정말 도로 컨디션도 좋고 운전매너들도 좋고.. 너무나 좋았네요
8박동안 운전 하나는 스트레스 안받고 정말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도요타 하이에이스? 그 10인승짜리 몰고 다녔어요. (스타렉스보다 크더라구요, 전장 5380인가)
알아보니 오키나와엔 과속카메라가 별로 없는거 같더라구요,
(자동차도로에 한대 정도?? 있다고 했던거 같은,,)
그리고, 신호등처럼 딱 카메라 같은게 보여지는 터라
(-시내 빼놓고는 워낙 시야가 뻥 뚫려있어서 )
뭔가 있는거 같다 싶으면 서서히 감속하고
평소엔 속도 상관없이 주행했습니다.
적당히 과속하고 다녔네요,
앞차가 달리길래 저도 120 넘어서도 그냥 달리고 그랬습니다.
연비 확실히 좋긴 좋았습니다.
2박3일 내내 타고다녔는데, 기름값 5만원 정도,,,? ㅎㅎㅎ
오키나와 최북단 최남단 갔지만 일주를 목표로 하신다면 가셔도 되지만 휴양지처럼 힐링 목표로 가신가면 굳히 갈 필요 없으시다고 생각해요.
미야키섬 이케이섬 는 바닷가 입장료 받구요 굳히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하네요.
오키나와 북동부가 볼거리 많구 북서부 남쪽 전부 다 그닥 이였습니다~ 혼자서 여행한 사람의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