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차를 샀는데, 뒤 휀더쪽이 ㅁㅣ세하게 색이 안맞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근데 중고차시장에서 계약할때 준 자동차성능점검기록부 상으로는 교체나 판금 모두 없다고 되어 ㅇ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대규모 짤라부치기 식 용접이 아닌, 단순한 외판 판금 도색은 어떻게 찾아낼까 궁금해졌어요.
성능점검 직접 참관해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친구가 차를 샀는데, 뒤 휀더쪽이 ㅁㅣ세하게 색이 안맞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근데 중고차시장에서 계약할때 준 자동차성능점검기록부 상으로는 교체나 판금 모두 없다고 되어 ㅇ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대규모 짤라부치기 식 용접이 아닌, 단순한 외판 판금 도색은 어떻게 찾아낼까 궁금해졌어요.
성능점검 직접 참관해보신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성능점검기록부가 완벽하진 않은거 같더라구요.
무사고라고 사도 꼭 크던작던 수리부위가 나오더군요.ㅠㅠ
굴당에 글 연재하고 있는 미스터딜러입니다. 판금/도장의 경우 정비사 분들이 갖고 다니시는 도막 측정기가 있습니다. 보통 양산시 도장의 경우 전체 도색을 하기 때문에 전체 도장면의 두께가 균일합니다. (제조사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없구요) 하지만, 출고 후 사고 등의 이유로 재도색을 하게 되면 (원래 색을 까내고 한다해도) 부분적으로 기존 도장 위에 덧대어지는 도장면이 존재하기 때문에 도장의 두께가 비정상적으로 두껍게 나오게 됩니다. 이를 통해 확인하는 것입니다. 요즘 도막 측정기의 경우, 랩핑이 되어있는 차량도 측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경우, 판금/도색 부분에 대해서는 고의적인 수정이 아니고서는 왠만하면 정확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범퍼 및 (플라스틱 재질) 펜더의 경우 측정이 불가하여 기록부에 측정을 제외하기도 합니다. 다만, 누유 상태나 실제 엔진/미션의 작동에 있어서는 정밀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기에 문제의 소지는 분명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누유의 경우 대부분 엔진룸 세차 이후에 측정하기 때문에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