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GDI는 1.6 이하 NA 엔진에는 오히려 안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터보를 달던가, NA로 GDI를 쓰려면 2.0 이상부터 쓰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아님 1.6 GDI NA엔진은 무조건 고급유를 쓰던가요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입니다
말나오는 현상 얘기를 조금 조합해보니 그런 결론이;;
킁킁~!!
IP 210.♡.41.89
03-19
2018-03-19 11:05:12
·
자동차 명장님이 유투브 채널에서 하신 커맨트
1. 일본 메이커들은 GDI 엔진 포기 했다. 열에 대한 대처가 힘들어서다.
2. 현기차는 그걸 받아다가 상용화하고 열심히 팔고 있다.
3. 문제 있는 엔진 분석해보면, 무조건 2/3번 실린더가 문제다. 2/3번 실린더는 1/4번 실린더 열까지 받아서다.
4. but, 유럽메이커들은 GDI엔진 팔고 있다. 그래서 유럽차 엔진과 현기차 엔진 성분 분석해보니, 특정 성분이 유럽차에는
있더라. 이게 비싸다. 그러나 현기는 이 성분이 적다. 그래서 약한 것 같다.
ceron3000
IP 211.♡.141.90
03-19
2018-03-19 11:08:22
·
명장님이 잘 못 알고 계신 부분이 있네요. 요즘 일본차들도 새로 나오는 모델은 대부분이 GDI 엔진입니다.
EUROPA_MR
IP 122.♡.41.223
03-19
2018-03-19 11:11:10
·
명장 그분도...절레절레
그대로멈춰라
IP 223.♡.164.133
03-19
2018-03-19 11:11:13
·
미쓰비시랑 현대 협력시절 미쓰비시가 gg쳤지 지금은 도요타 혼다 이런 애들은 잘 만들고 있죠.
그냥 현기차 기술이 떨어지는거라고 봅니다.
파키케팔로
IP 125.♡.204.33
03-19
2018-03-19 11:29:19
·
1. 일본도 다들 GDI쓰고 있고,
2. GDI는 연료의 기화열로 실린더를 냉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열에 대한 대처가 쉬운편 아닌가요?
3. 모르므로 패스
4. 성분 함량의 부족 여부는 메이커에서도 알테고, 그 성분과 스커핑과의 관계는..?
모 명장이라는 분은...
공익제보자 김광호 부장에게...현기차 협박해서 돈 뜯자는....논란에 휩싸였던 분이죠..
지식이야 많겠지만...기본적인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조차도 의심스런 분이죠.
http://news.joins.com/article/20685151
"...박 명장이 A 부장의 내부 자료를 이용해 현대차에 금품을 요구하자는 제안을 했고 이를 거부하자 자신의 공익 제보활동을 회사에 알리려고 해 언론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게 됐다는 것이 게시글의 요지다."
진실이야 당사자들만 알겠지만...여러가지 잡음은 좀 들리더군요.
jinhada
IP 222.♡.143.180
03-19
2018-03-19 13:18:57
·
1. 일본도 요즘은 거의다 직분사엔진입니다.
2. 현기차도 일본직분사 기술은 에쿠스 4.6 gdi에서 버렸습니다.
4. 유럽메이커라고 다 마그네슘들어간 엔진만 쓰는게 아닙니다.
이미 예전부터 쓰던 엔진들은 모두 알루미늄엔진입니다. 즉 이것도 거짓말이죠.
스커핑 문제 있는 포르쉐 엔진은 일부러 망가지게 만든건가요?
명장이라는 사람이 너무 자신의 주장을 사실인냥 말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세계최초로 급발진을 어쩌고 저쩌고 정말 명장 아니면 사기꾼이 어울리는 언행들이죠.
mpi 화는 사실 연비용 + 원가절감입니다.
신형 터보모델은 그대로 gdi에 dct 로 갑니다.
토마토
IP 203.♡.8.8
03-19
2018-03-19 19:06:59
·
연비는 GDI가 더 좋습니다. 더 희박연소가 가능하니
순수 원가절감 이라고 봅니다.
바투바투
IP 175.♡.85.166
03-19
2018-03-19 11:11:51
·
보증수리가 가능하긴한데...
문제는 고속운행중 터지면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지요..
Mung
IP 211.♡.139.23
03-19
2018-03-19 11:14:17
·
현대GDI 엔진 특유의 갤갤갤갤 거리는 소리 & 진동이 있죠...
소심
IP 203.♡.186.209
03-19
2018-03-19 11:29:02
·
보증수리 원칙으로는 가능한데요... 고갱님 원래 그런거고 그거 정상입니다. 라는 엔지니어님의 정해진 구라 멘트 듣고나면 멘붕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지랄을 한시간 하면 아무말 없이 교체해주는걸 3년 보증기간 운영해보고 정리한후 지금은 마음의 평안이 와서 ...
제 지인이 현기차 산다고 하면 제가 일단 말리고 보는지라.. 부족한 기술력을 마케팅으로 팔아먹는 회사라고 과거 경험한 댓글 남겨봅니다. 제네시스 이상급은 서비스센터 대우가 좀 괜찮은거 같은데 그랜져까지는 소나타취급받아서 대기도 보름이상 해야 예약 잡아주고 .. 암튼 아직 현기차는 비상식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ㅜㅜ
갑자기 과거 추억(?)이 떠올라서.. 오지랍같은 댓글 남겨봅니다. ㅜㅜ 어차피 모든 차가 뽑기운인거 다들 알잖아요.. ㅜㅜ
파키케팔로
IP 125.♡.204.33
03-19
2018-03-19 11:31:50
·
GDI엔진 나온게 7~8년 전이고, 지금까지 수백만 유닛이 팔렸고, 게 중 15만 키로 넘은 엔진도 수십만대 될 거 같은데요..
백퍼 다 엔진 블로우 된다고 하면 현기 대응못하겠죠.
불량율이 높은건 인정합니다.
린드우디
IP 61.♡.140.82
03-19
2018-03-19 11:32:54
·
요즘은 직분사 방식 안쓰는 엔진 찾는게 더 힘들다보니..
PIT-IN
IP 223.♡.21.82
03-19
2018-03-19 11:54:50
·
현기 1.6 gdi만 피하면 됩니다
그게 제일 심해요
배꼽잡아
IP 203.♡.145.155
03-19
2018-03-19 13:22:12
·
현기만 피하면 됩니다.
PIT-IN
IP 223.♡.21.82
03-19
2018-03-19 16:46:59
·
대우 지엠 알페온 gdi는 더 심하죠
지엠도 피하는걸로
곰돌이고고
IP 223.♡.203.56
03-19
2018-03-19 21:05:25
·
현기차의 엔진 변화를 보면,
그들도 문제점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건 역시 쎄타2 GDI.
이 쪽은 2.4만 팔리고, 2.0은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감마 1.6 GDI 버전이 블럭 때문에 문제가 있긴 한데
워낙 요즘 엔진은 센서로 도배를 해 놔서 갖가지 방법으로 감성 불량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굴당분들이야 마음만은 아우토반 위의 M 시리즈 이시겠지만
대다수의 1.6 GDI 운전자들은 오늘도 교통정체에 시달리는 중이니까요.
현재까지 듀얼 포트 MPI 엔진의 테스트 결과가 양호하게 나와서
아반떼도 곧 1.6 GDI 를 버린다는 소식입니다.
이러면 현기차 라인업에서는 2.4 GDI 만 남는데 그 시장에서는 배기량 숫자가 중요해서 금방 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빼기로 했으면 1.6 터보라는 대안이 이미 있었죠.
GDI 터보는 장점도 많아서 계속 가져가지만, 역시 쎄타 기반은 빼고
카파 기반 1.4 1.6, 람다 기반 3.3 등을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현기 파워트레인,,,, 그 기술 신뢰는 어렵더군요, 그리고 현기 기타 제조사 직분사는 카본 누적된것도 있고 기술적용으로 이를 해소하는 브렌드도 있더군요, 다만 현기 직분사 독자적 특성이 실린더 피스톤 마칠기스로 오일이 유입되고, 2만킬로에 노킹 발생, 8만킬로때 피크를 찍고 심하면 폭팔하는 특성이 있더군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최근 K3가 MPI로 내려왔지만... 신규 엔진에 신규CVT조합이니 좀 보고 타는게 낫겠죠
내구성이 어떨지 1년 정도 두고 봐야겠네요
단 FL 직전 할인은 좀 있지않을까 합니다
올해 횟수로 2년 차인데, 정차시 확실히 진동소음 있네요
겨울철 냉간은 좀 더 심합니다.
1. 일본 메이커들은 GDI 엔진 포기 했다. 열에 대한 대처가 힘들어서다.
2. 현기차는 그걸 받아다가 상용화하고 열심히 팔고 있다.
3. 문제 있는 엔진 분석해보면, 무조건 2/3번 실린더가 문제다. 2/3번 실린더는 1/4번 실린더 열까지 받아서다.
4. but, 유럽메이커들은 GDI엔진 팔고 있다. 그래서 유럽차 엔진과 현기차 엔진 성분 분석해보니, 특정 성분이 유럽차에는
있더라. 이게 비싸다. 그러나 현기는 이 성분이 적다. 그래서 약한 것 같다.
그냥 현기차 기술이 떨어지는거라고 봅니다.
2. GDI는 연료의 기화열로 실린더를 냉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열에 대한 대처가 쉬운편 아닌가요?
3. 모르므로 패스
4. 성분 함량의 부족 여부는 메이커에서도 알테고, 그 성분과 스커핑과의 관계는..?
공익제보자 김광호 부장에게...현기차 협박해서 돈 뜯자는....논란에 휩싸였던 분이죠..
지식이야 많겠지만...기본적인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조차도 의심스런 분이죠.
http://news.joins.com/article/20685151
"...박 명장이 A 부장의 내부 자료를 이용해 현대차에 금품을 요구하자는 제안을 했고 이를 거부하자 자신의 공익 제보활동을 회사에 알리려고 해 언론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게 됐다는 것이 게시글의 요지다."
진실이야 당사자들만 알겠지만...여러가지 잡음은 좀 들리더군요.
2. 현기차도 일본직분사 기술은 에쿠스 4.6 gdi에서 버렸습니다.
4. 유럽메이커라고 다 마그네슘들어간 엔진만 쓰는게 아닙니다.
이미 예전부터 쓰던 엔진들은 모두 알루미늄엔진입니다. 즉 이것도 거짓말이죠.
스커핑 문제 있는 포르쉐 엔진은 일부러 망가지게 만든건가요?
명장이라는 사람이 너무 자신의 주장을 사실인냥 말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세계최초로 급발진을 어쩌고 저쩌고 정말 명장 아니면 사기꾼이 어울리는 언행들이죠.
순수 원가절감 이라고 봅니다.
문제는 고속운행중 터지면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지요..
제 지인이 현기차 산다고 하면 제가 일단 말리고 보는지라.. 부족한 기술력을 마케팅으로 팔아먹는 회사라고 과거 경험한 댓글 남겨봅니다. 제네시스 이상급은 서비스센터 대우가 좀 괜찮은거 같은데 그랜져까지는 소나타취급받아서 대기도 보름이상 해야 예약 잡아주고 .. 암튼 아직 현기차는 비상식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ㅜㅜ
갑자기 과거 추억(?)이 떠올라서.. 오지랍같은 댓글 남겨봅니다. ㅜㅜ 어차피 모든 차가 뽑기운인거 다들 알잖아요.. ㅜㅜ
백퍼 다 엔진 블로우 된다고 하면 현기 대응못하겠죠.
불량율이 높은건 인정합니다.
그게 제일 심해요
지엠도 피하는걸로
그들도 문제점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건 역시 쎄타2 GDI.
이 쪽은 2.4만 팔리고, 2.0은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감마 1.6 GDI 버전이 블럭 때문에 문제가 있긴 한데
워낙 요즘 엔진은 센서로 도배를 해 놔서 갖가지 방법으로 감성 불량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굴당분들이야 마음만은 아우토반 위의 M 시리즈 이시겠지만
대다수의 1.6 GDI 운전자들은 오늘도 교통정체에 시달리는 중이니까요.
현재까지 듀얼 포트 MPI 엔진의 테스트 결과가 양호하게 나와서
아반떼도 곧 1.6 GDI 를 버린다는 소식입니다.
이러면 현기차 라인업에서는 2.4 GDI 만 남는데 그 시장에서는 배기량 숫자가 중요해서 금방 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빼기로 했으면 1.6 터보라는 대안이 이미 있었죠.
GDI 터보는 장점도 많아서 계속 가져가지만, 역시 쎄타 기반은 빼고
카파 기반 1.4 1.6, 람다 기반 3.3 등을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