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언더코팅을 일부러 안 한지라 1년에 1~2번 정도는
셀프 세차장에 있는 하부 세차기를 돌리는데요.
하부세차가 오히려 부식이나 녹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하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언더코팅을 할 생각이 없는데
하부세차가 안 좋다는 글을 보니 불안해지네요.
그럼 겨울철에 달라붙은 염화칼슘 같은 건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제가 언더코팅을 일부러 안 한지라 1년에 1~2번 정도는
셀프 세차장에 있는 하부 세차기를 돌리는데요.
하부세차가 오히려 부식이나 녹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하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언더코팅을 할 생각이 없는데
하부세차가 안 좋다는 글을 보니 불안해지네요.
그럼 겨울철에 달라붙은 염화칼슘 같은 건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시간이 지나니 안한것 과 별 차이 없다는걸 안 후 이번엔 아에 안했습니다.
순정상태라면 하부세차한다고 눅쓸거나하자 않겠죠.
전 매번은 아니고 이맘때쯤 한번씩만 해요. 마지막 눈오고
비많이 와서 도로위 쌓인 염화칼슘 다 씻겨내려갔다싶을쯩
자동세차기 하부세차정도만요.
/Vollago
확실하게 쏴아아악~ 해주면 됩니다.
너무 쎈 수압으로 쏘면 고무 부싱부분이 찢어질 수 있으니 그건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