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치업은 안하려고요. ;ㅂ;...
정성스래 달아주신 댓글들 반응 + 저도 연비랑 반응속도는 소중(...)해서
안예쁘지만 17인치 휠은 그대로 놓고
차근차근 업그레이드를 해보는 걸로 정하고
먼저 타이어만 바꿔보려합니다...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목표로 보고 있는 한타 V12 evo랑 미쉐린 PS4가
215/55R17급이 없습니다.
대신 호환규격으로 225/50R17이 있네요. ;ㅂ;.
근데, 이게 원본 215/55R17보다 휠지름이 11.5 mm 작습니다.
그래서 좀 찾아보니까,
어떤 데는 원본 휠지름의 ± 3% 이내로 들어오면 괜찮다고 합니다.
이 기준에는 원본의 3%가 20mm 이라서 합격입니다.
근데, 다른 데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는 원본의 ± 10 mm 이내로 들어와야 한다고 하네요.
이러면 1.5 mm 차이로 안되는 거고...;;
와이... ;ㅂ;...
제가 검색 능력이 많이 모자른지, 잘 안 찾아져서 부득이하게 이런 질문글을 올려봅니다.
대충 어느 기준으로 맞추면 될까요?
ps. 지인에게 물었더니 자긴 엔진 담당이라고 도주했습니다.
검색어를 '타이어 외경 차이'로 바꾸니 정보가 뜹니다.
http://blog.kumhotire.co.kr/266
+ 2% ~ - 1.5% 이내로 바꾸면 된다고 하네요.
는,
계산해보니
{225 * 0.5 * 2 + 17 * 25.4} / {215 * 0.55 * 2 + 17 * 25.4} = 0.98779 ...
1.72 % ...
하느님 제발 ㅠ
댓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안파는 사이즈 같습니다. ;ㅂ;...
프라이머시 3는 있는데,
나머지 스포츠급은 없네요. ;ㅂ;
원본 타이어랑 같은 크기로 re003이 있어서 이걸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간단하지 않은 문제이긴하네요
일단 외경은 1.7프로 줄어드는건 큰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기존보다 약간의 속도계 오차는 셀프 감안 운전이 필요하겠네요
휠은 215인데 타이어는 225도 문제는 없는 수준같네요
이와 반대가 될때은 타이어가 말린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는 보통 비추천합니다만 반대의 경우 사이드월이 무너지는 위험이 적어서 전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즉 큰 문제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속도계랑 거리 적산이 아주 조금 달라지긴 하겠네요.
한국타이어는 호환규격이라고 해놨으니 큰 문제는 안나겠지요. 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