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머리터질 것 같습니다ㅠ
대략적으로 동선을 짜야하는데...
9일날 오전 10시 쯤에 도착해서
10일날 오후에는 스냅촬영이 6시반 쯤에 끝날것 같구요
11일날에는 오후 한시에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인데...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ㅠ
아메리칸 빌리지, 만좌모, 슈리성, 해중도로 밖에 모르겠네요..일단 차와 숙박은 해결해 놓은 상태입니다
하...머리터질 것 같습니다ㅠ
대략적으로 동선을 짜야하는데...
9일날 오전 10시 쯤에 도착해서
10일날 오후에는 스냅촬영이 6시반 쯤에 끝날것 같구요
11일날에는 오후 한시에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인데...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ㅠ
아메리칸 빌리지, 만좌모, 슈리성, 해중도로 밖에 모르겠네요..일단 차와 숙박은 해결해 놓은 상태입니다
음식도 별것 없고요. 일본이지만 일본이 아닌 ..
섬이 위아래로 길고 차량 속도가 더뎌서 이동거리가 같아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오래걸립니다. 이점 감안하시고요 ..
물놀이 할만한 계절도 아니고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에서 그냥 쉬다오는 컨셉으로 잡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저기서 공항까지 꼭 여유있게 가세요.. 저근처 기노완 문오션에서 토마리항까지 가는데도 차가막혀서 자마미섬들어가는 배 놓친적이 있습니다.
일정이 빠듯함감이 매우 많네요.
첫날에 관광하셔야할거같은데 하루에 북부다 돌기는 빠듯할것같습니다.
츄라우미가 4시이후 저렴했던거 같은데, 만좌모나 잔파곶 살짝들렸다가 츄라우미로 가시는 코스(고속도로 이용하세요)
아메리칸 빌리지도 살짝 들리면 좋으나, 크게 볼건 없습니다.
남부해안 위에 다른분이 언급해주셨는데... 남부해안도 좋은 카페도 많고 드라이브하기 좋습니다. 오지마섬 튀김집도 많이들 들리시죠.
10일은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해떨어지는 거 볼 수 있으면 보고 저녁먹고 들어오면 되겠네요.
11일이야 그냥 공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