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한지 이제2달 되어갑니다.
증상은 주행중 가속페달에서 발을떼면 탄력주행이 되야하는데 얼마가지 못하고 바로바로 저단기어가 물리면서 엔진브레이킹이 되는것입니다. 스포츠모드라면 빠른가속을위해 필요한 세팅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일반과 에코모드에서도 탄력주행을 방해하는 이런세팅은 이해가 가지않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다른분들은 주행중 가속페달에서 발을떼면 멈출때까지 자연스럽게 감속되나요? 제가 이전에 탔던 레조(아이신 4단자동미션)는 그랬습니다. 일반모드에서는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되구요.아반떼는 주행중 엑셀을 계속 밟고있으라는건데 연비운전에도 방해되고 운전흐름이 뚝뚝끊겨서 매우 불편하네요. 이건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업소 가기전에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제 개인차가 스포츠모델이고 회사차가 일반모델인데 둘 다 문제 없이 탄력주행이 됩니다
무언가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차들은 안그런가요? 저는 이게 첫차라...
저도 이전에 불평글 쓴 적 있습니다.
/Vollago
저도 60km 이상에선 탄력 주행이 되는데 그 이하에선 엔진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정상입니다.
계속 감속하다보면, 감속이 점점 세지면서 몸이 앞으로 훅 쏠립니다. 근데 다음 저단으로 변속될 땐 엔진브레이크가 탁 풀려서 앞으로 쭉 밀려나가요. 몸은 시트 방향으로 밀리고요.
다양한 차량을 몰아보는데, 최근 현대차처럼 감속도가 들쭉날쭉인 것은 흔치 않아요.
그 전까지 악셀오프 상태로 가고 싶을 때를 말씀드리는 거에요.
승차감을 위해서는 단수변화없이 가다가 셀프로브레이킹 하는게 최선일텐데 잘 가다가 뒷덜미 잡아 당기는 느낌이 나니 돌아버립니다.
시동 유지를 위해 rpm 유지하려고 속도 저하에 따른 기어 전환은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그래도 4단 미션과는 달리 저단 엔진브레이크를 잘 쓰는 편이에요
요즘 다단 미션들은 직결력이 좋아서 타력주행을 위한 중립으로 빠지는 기능이 없다면 다 수동미션같이 엔진브레이크 걸립니다.
바로 재가속 필요할 때는 더 이득이겠군요.
출고한지 한달남짓 되었고 주행거리는 약 500km 입니다.
엑셀을 밝은 상태로 가속 중에 엑셀에서 발을 떼면 엔진브레이크가 걸린것처럼 되면서
뒤에서 잡아당기는듯한 감속을 합니다.
아반떼의 특성인지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해결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같은 현대차인 그랜저IG는 위와 같은 증상을 못느낍니다.
불특정 ad 1.6 gdi를 3~4대 몰아보고 1대는 소유하고 있는데..
다 비슷비슷해요
그래야 감속시 퓨얼컷구간을 오래 유지 합니다. 락업이 바로 풀리고 아이들상태로 들어가면 감속은 부드럽지만
연료는 계속 공급되는 상태가 되니 셋팅을 그렇게 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