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썬팅지의 차이가 자외선 차단율 이었는데요
요즘은 전부 99.99% 라 자외선 수치는 더이상 선택의 기준이 안되는거 같은데요
그 외에 99.99% 를 달성 못하는 수치가 바로 IRR 적외선 차단율과 TSER 태양에너지 차단율 인데요
IRR은 90% 수치가 넘는 썬팅지들이 몇개 있는데요 이 썬팅지들이 대부분 최고급형 이긴 합니다.
최소 70만이상은 하는 너무 비싼 가격인데요
암튼 이렇게 비싼걸 선택해서 체감 되는 분 계신가요?
예전에는 썬팅지의 차이가 자외선 차단율 이었는데요
요즘은 전부 99.99% 라 자외선 수치는 더이상 선택의 기준이 안되는거 같은데요
그 외에 99.99% 를 달성 못하는 수치가 바로 IRR 적외선 차단율과 TSER 태양에너지 차단율 인데요
IRR은 90% 수치가 넘는 썬팅지들이 몇개 있는데요 이 썬팅지들이 대부분 최고급형 이긴 합니다.
최소 70만이상은 하는 너무 비싼 가격인데요
암튼 이렇게 비싼걸 선택해서 체감 되는 분 계신가요?
새벽엔 가로등꺼진곳도 많으니깐요
열차단 높은건 땡볕아래 있던 차라도 차내부가 그늘안에 있던것처럼 서늘하게 유지되던거 같던데..
TSER만 보셔도 됩니다.
IRR까지 높은 필름은 자동차,건축용 모두 비싸요.
체감하기 힘들고 ^^자기만족입니다.
측후면 가시광선 15 TSER 68 입니다.
효과 있습니다. 쌩유리, 솔라글래스, 싸구려 틴팅 다 겪어봤는데, TSER 의미 있습니다.
틴팅필름 쓸돈으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기름 쓰는게 나아요
틴팅이 가능한 나라가 몇인가요? 90%이상 불법입니다 대다수의 틴팅필름은 건축용의 편법파생사용입니다 기본적으로 단열목적입니다 들어오는건 막고 나가는건 보내는 기술이 진짜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자동차랑 건물이랑 똑같긴요
건물은 단열입니다
나가고 들어가는걸 자체를 막는게 목표인데
실제효과가 극적이지도 않을뿐더러
단열필름이 왜 효과가 없냐고 말하냐면 그걸 냉난방비와 시공비가 교차되는지점이 5년 이후기 때문입니다 그때쯤 되면 필름이 노후화되고 오염되서 재시공이 필요하기도 하구요때문에 자동차는 더 말할것도없이 그냥 에어컨 트는게 진리구요
그리고 전세계시장에서 틴팅필름 불법으로 처 바르면서 파는곳이 헬조선이 거의 유일한데 세계의 유수의 기업들이 건축용과 다른 필름을 따로 만든다고 생각하나요?
우리나라 전면이랑 1열 틴팅이 지나치게 진하다는 생각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알고있는 한 예를 말씀드리자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같은 경우엔 전면은 70, 1열은 30, 2열은 틴틴농도 제한 없더라구요. 공문을 확인한 건 아닙니다.
단열재가 태양광만 막는다면 더더욱 쓸모없네요 특정 파장만 막을 기술이있으면
틴팅이 왜 위험하겠습니까? 특정파장만 못막으니 야간에 눈뜬 병신차들이 넘치는건데요
70%면 기본 차량 유리가 대부분 70%이니 틴팅이 사실상 금지죠
유리의 광학적 투과율과 선명도는 생각 못하시죠? 70%유리에 70%투과율필름을 붙여도 실제 투과율은 49%가 되는데다가
필름은 결단코 광학적 선명도가 유리보다 저하되기때문에 체감 선명도는 더 떨어집니다
백날 기술이 좋아봐야 필름은 필름입니다
카메라 렌즈에 장착하는 필터를 왜 불편하게 유리필터로 꼭 사용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투과율 100%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자외선도 적외선도 막으면서 가시광선은 살린다? 기적이죠
다시 한번 본인글 잘 읽어보세요
계속 딴소리하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