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너무너무 너무너무 더러워서 어머니께서 부끄럽다 하시길래..
세차 맘먹고 나가니 밤이더라구요. 그래서 물 뿌리고 거품솔로 문지르고 다시 물 뿌리면서 얼룩 남은건 대충 손으로 문지르고 마무리 했습니다.
조금씩 얼고 수건도 없어서 그냥 산업도로를 좀 달리다가 주차했어여.
의외로 좀 간단하게 끝난 느낌이고 4천원 밖에 안써서 앞으로도 이렇게 세차를 하고, 간간히 손세차 2만원 주고 하면 되겠다 싶은데
혹시 이렇게 세차하면 치명적인 단점 같은게 있을까여?
워터스팟남은거는 세차해도 안지워집니다.
귀찮아도 드라잉은 꼭 하셔야 ㅠㅠ
개인적으로 드라잉 안하느니 차라리 자동세차가 나은거 같습니다.
/Vollago
수건만으로는 말릴수 없는 부분은 주행을 통해 말리는 거거든요.
제가 예전 새차 처음 샀을 때 거의 물만 두서너먼 뿌리고 다녔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가끔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