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가입할 때 견인서비스 약관이 있습니다.
여기서 몇백원만 추가해도 견인거리 추가가 가능합니다. 보험사에 따라 50-60km까지 늘릴 수 있죠.
횟수는 보통 1년에 5회까지 입니다.
보통 사고가 나거나 차량 고장시에 차량 이동을 위해 쓰는 것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 정비를 위한 차량 이동시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차량 정비나 수리를 맡기러 거리가 있는 센터로 보내거나 수리 맡기고 시간이 오래걸려서 나중에 찾아야 하는 상황일 때
이때 차량 이동 때문에 시간 보내지 마시고, 보험사에 견인서비스 부르시면 됩니다.
견인거리 추가하면 에지간한 도시 내에서 이동은 가능하니 몇백원 들더라도 꼭 추가해 두세요.
직장에서 서비스센터로 보내거나,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완료 후 받으실 때 유용합니다.
그리고 그냥 견인서비스 신청하시면 한쪽만 들고 이동하는 걸로 갈 수 있으니 부르실 때 셀프 견인으로 요청하시면 어부바 차량으로 옵니다. 물론 너무 큰 차량은 안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수입차는 셀프 부르시는게 낫습니다.
상기 서비스는 1일 1회 한정 입니다. 하루에 왕복으로는 불가하오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혹시나 어떤 경우에서건 견인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1회는 남겨두세요.
출처 : self
장거리의 경우 비용 발샌 하지만 기본 거리가 빠져서 훨씬 유리하더군요
근데 전 하루에 두번도 썼는데 안되는건가 보네요..
더구나 차주가 없는 상황이라면요
기름이 저질입니다. 차가 민감한 차(고성능, 고배기량 ??)일 경우 찐빠납니다.
민감한 차 아니더라도 차를 아낀다면 안넣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고작 몇천원에 엔진 맘 아프게 하면 안되잖아요.
즉, 차량 이동하면서 기름값 내지 톨비까지 고스란히 다 나가기도 하고 제조사 아닌 다른곳에 맡겨야 하는 경우엔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이렇게 해서 셀프견인으로 차 받아보니... 딱히 차에 흠집날 일이 없어 보이더군요. 걸고 가는게 아니라 아예 차를 들어가고 바퀴 고정시키는 방법이니까요.
견인 특약, 몇천원 안합니다. 수입차 모는 분들, 여행지나 타지에서 차 문제 생기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수십킬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 생길 수 있으니 꼭 추가해 두세요. 몇천원이면 될거를 견인비 10만원씩 내야할 수 있습니다. 보통 기본거리 넘어갈경우 2천원/km 입니다.
1) 동시에 두 번 쓸수 있습니다 : 차량이 어부바(셀프견인차량) 태워야 하는 차량인데 고장 등으로 셀프견인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지하주차장이나 좁은 공간에서 밖으로 나올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비상견인을 한꺼번에 두 번 사용해서 지하주차장 탈출용 소형 견인차 + 운반용 어부바 견인차 두대를 동시에 부르는 것 가능.
2) 다른 차량의 비상견인도 활용 가능 : 한 대의 비상견인을 다 썼는데 또 비상견인이 필요한 경우 다른 차량의 비상견인권(?)을 쓸 수 있음. 근데 최근엔 안 해봐서...근래 해보신 분 있으시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보험계약시 차량운행 불가시 쓰라고 계약한건데 기름값 아깝고 못써먹은 서비스니 쓴다라
보험사기지요...
달리는 댓글들 보니 더 하군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이놈저놈 쓰면 보험료 올라가고 진짜 필요한 사람 못쓰거나 순서 밀리고 ... 아무리 보험사가 돈 뺏어산다지만 그놈들이랑 이런짓 하는 사람이랑 뭐가 다르나요
비유는 그렇지만 여러분이 욕하는 지하철 자리보면 달려드는 아줌마랑 뭐가 달라요... 아니 그 아줌마들 보다 더 못나 보입니다
뭔가 싶어서 글 읽고 어이가 없어 안쓰는 댓글 남깁니다
이러면서 적폐를 논하는 분도 있을듯... 아직 시민의식은 저 먼곳에
이런 공격적인 댓글 달아 미안합니다만 상식좀 갖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모두 인간이니 실수야 하겠지만 할꺼 하고 안할껀 안하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