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내린비가 얼어붙은 도로에 눈까지 내려서 다들 미끄덩 미끄덩 거리는 차들을 보면서
한계는 약간 남았지만 미리 바꿀까하고 고민 중입니다.
차종은 크루즈 디젤인데요. 원래 순정은 225-50-17R 입니다.
근데 제가 마제스티 225-45-17R 로 네짝을 한꺼번에 교체해서 타다가 2만 정도 타다가 앞바퀴 타이어 펑크로 인해 앞2개만 바꿨습니다.
근데 45로 바꿨더니 휀다가 너무 휑해서 순정으로 바꿀려고 합니다.
앞 225-45-17R, 뒤 225-50-17R 로 장착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인터넷에서 본바로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봤는데, 타이어 집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네요.
외경이 3.4% (+22.5mm) 차이가 나는걸로 나오는데 괜찮을까요??
앞바퀴 회전과 뒷바퀴 회전이 다르면 vdc에서 미끄러지고 있는 상황이라 판단하고 알피엠 보정을 하던가 혹은 브레이크 보정을 계속 하려합니다.
옛날에 젠쿱오너가 뒷바퀴만 크게 하고서는 결함차량이라 난리쳤다가 원인 밝혀지고 잠수탔던 적이 있었죠.
인터넷에서도 괜찮다, 문제 생길 것이다 의견이 갈리는지라서요.
그냥 45로 갈고 나중에 한번에 4짝을 동시에 가는게 낫겠네요.
255 35 18
순정 사이즌데 앞은 순정 그대로
뒷 바퀴 윈터 사이즈가 없어 245 40 18
꼽았는데 아직까진 문제는 없네요
225 40 / 255 35
진리의 후륜 2.0 옵셋이죠 ㅎㅎ
/Vollago
오차 범위가 2.4% 정도라서 괜찮은거 아닐까요 전 3.4% 되어서 불안하네요..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 동일사이즈에 후륜의 새타이어 엑스타lx
전륜은 50이상 마모된 순정출고타이어 였는데
평소엔 괜찮으나 코너에서 약간만 빠르게 돌아도
esp의 개입이 상당히 빠르게 됐었습니다..
물론 이전에 순정4짝 이였을때나 지금의 동일타이어 4짝으로 교체후엔 그런현상이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