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P입니다.
요즘 운전하다보면...카니발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제 생각에 카니발 = 4인 이상 가족이 함께 타는 패밀리카 라고 생각했는데
왜케 양아치 같이 운전하는 차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사람 없는데 버스 전용으로 달리질 않나, 칼치기를 하지 않나...
패밀리카라고 생각했던 제가 틀린건지...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이 혹시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JP입니다.
요즘 운전하다보면...카니발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제 생각에 카니발 = 4인 이상 가족이 함께 타는 패밀리카 라고 생각했는데
왜케 양아치 같이 운전하는 차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사람 없는데 버스 전용으로 달리질 않나, 칼치기를 하지 않나...
패밀리카라고 생각했던 제가 틀린건지...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이 혹시 있으신가요?
패밀리카보다는 화물을 실어 나르는 업무용차가 아닐까요.
가끔 서울갈때 경부를 탈때가 있는데 버스전용노선을 달리는 카니발 이런 차들 보면 거의 운전자만 탑승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랬다간 훌륭하지 못한 셋팅으로 운전자가 탑승객들에게 엄청난 욕을 들어먹습니다 ㅠ.ㅠ
그리고 영업으로 사용하는 차들도 많구요.
다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아서 운전 개판으로 하는 경우가 많죠.
어차피 차한대니 거기에 올인에서 요상하게 꾸미더군요...
혹은 돈좀있다하면 세컨 가족카로 카니발몰면서 험하게 모는 사람도 있구요...
/Vollago
운전 험하게 하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K5 허를 잇는것이 요즘엔 HG 허 인거 같아요.
/Vollago
제정신아닌 운전자를 많이보는 차종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