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차가 필요해져서 큰맘먹고 구매를 생각 중입니다.
아방 밸플을 보고 있는데 마이카대출을 끼고 구매하면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 일단 영맨하고 일시불 계약서를 쓰고
2. 대출신청을 해서 승인이 나면 차값을 일시불로 내고
3. 그 대출금은 은행에 정해진 기간동안 값아나가는 방식이 맞나요?
만약 맞다면 요 방식이 캐피탈 끼고 하는 일반 할부보다 나은 방식인 건가요?
일단 신한은행 어플에서 잠시 살펴봤는데 저의 경우 대출은 5천까지 가능하고 연이율은 기본 4.9퍼에서 이것저것 빠져서 3.9퍼까지 될 것 같습니다.
따로 선납금 없이 차값 전액 다 대출받고 60개월로 할 생각입니다.
기본 인수금 정도는 준비 가능하니 할부원금은 한 1700? 정도 되겠네요.
잘 아시는 고수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도 얼른 입당하고 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1.계약서 작성
2.신한카드 발급후 카드 100% 결재
3.카드 금액 청구일 (결제 다음달) 대출 시작
4.카드 페이백 받음
보증보험 연계 상품이라 한도는 그쪽에서 정해줍니다. 홈페이지와는 좀 다를수 있어요
프로세스는 쓰신대로가 맞습니다
차량을 담보로 잡지 않고 보증보험에서 보증서를 끊고 신용도에 따라 대출 여부와 한도가 결정됩니다.
절차는 보통 말씀하신 순서대로 진행이 됩니다.
그외에는 카드사 자동차 대출도 한번 살펴 보세요.
카드사들은 신용도를 안보고 할부 기간으로 금리를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저렴할 수도 있구요.
현재 삼성카드의 경우 12개월 할부는 1.9% 까지 있구요. 그 이외에도 대부분 구간에서 3.2% 정도 됩니다.
다나와에서 12월 특판 이벤트를 하던데 한번 살펴 보세요.
삼성카드 저금리 할부, 1금융권 은행 10년 할부, DGB 취득세 7% 지원으로 3가지 구매 방법별 이벤트를 하더군요.
카드 캐시백이나 영맨 할인까지 녹여서 4~5% 캐시백도 주던데요.
인내심 갖고 천천히 할인을 최대로 해주는 영맨 찾을 자신 없으시면 나름 괜찮은 이벤트인 듯 합니다.
2. 대출신청을 해서 승인이 나면 차값을 일시불로 내고 -> 은행에서 대리점계좌로 직접 쏩니다.
3. 그 대출금은 은행에 정해진 기간동안 값아나가는 방식이 맞나요? -> 맞습니다.
써니마이카 측에 해당 영맨을 등록하면 0.1%, 신용카드 젤 싼거 하나 만들면 0.1% 추가 해서 보통 3.8% 까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1금융권 대출이므로 삼성카드 다이렉트오토보다 신용도하락에 유리하다는 점과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다 갚아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통은 카카오라서 중도상환수수료 없고 3.6퍼였나 그렇습니다.
절차는 영맨 결제신청 -> 연결된 카드사 직원 전화옴-> 카드사 가상계좌로 입금-> 캐시백 받음 순서였네요 ㅎ
만약 그 때 카카오마통이 있었다면 카카오로 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