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가족들과 갔다온 반얀트리 랑코, 베트남 입니다.
위치는 요즘 제일 핫한 다낭에서 북쪽으로 1시간 거리입니다.
다낭 남쪽으로 30분(?) 은 호이안 입니다.
* 날씨도 좋고, 새소리도 좋았던 뷰 (다만 너무 더워서 10분 이상 앉을 수 없습니다.)
* 반얀트리 옆 앙사나 랑코에 있는 미니 풀장.
소독약 냄새도 없고, 풀도 꽤 길어서 딸아이가 완전 좋아했습니다.
* 반얀트리 옆 앙사나 랑코에 있는 미니 풀장.
* 시그니쳐 레스토랑 Saffron 에서 본 뷰
사진 왼쪽 숙소는 힐싸이드 풀빌라, 오른쪽 아래 숙소는 비치,라군 풀빌라
* 반얀트리 비치 (다들 앙사나 풀에서 놀아서 여기는 한가함)
* 샷은 좋지만, 넘 뜨거워서 사진찍고 바로 방으로 고고.
### 간단한 후기를 올립니다.
* 투숙 당일 오전이 되자, 담당자로 부터 픽업 관련 카톡이 왔습니다. 얼리 체크인도 확인해 주시고 좋았습니다.
(새벽 1시 도착 비행기 여서, 다낭시내에서 숙박하고, 다음 날 점심때 체크인 했습니다.)
* 돌아가는 항공편 시간을 확인해보고 free late check out을 받았습니다. (새벽 1시 비행기)
* 2박 3일 일정 중 하루는 콘도에서 제공하는 차를 타고 호이안을 갔다 오려고 했는데, 날도 덥고, 도로 상태로 메롱이고, 왕복 3시간 넘게 소요 될것 같아서 그냥 물놀이만 고고
* 조식 부페 매우 좋았습니다.
* 여러 식당이 있는데 호텔 급에 비해서 저렴했습니다. (최고급 레스토랑 샤프론은 후기에 호 불로가 너무 갈려 skip)
* 리조트에서 한 차례 과일을 주지만 양도 적고 받기도 어렵습니다. 시간 있으신 분등 열대과일 사가시면 좋습니다.
* 숙소내에서는 버기카로 이동하는데, 자전거도 많아서 주로 자전거로 이동했습니다.
* 앙사나와 반얀트리 이동하는 배 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 오전에 부페 먹고 물놀이, 점심 먹고 물놀이, 저녁 먹고 욕조 놀이 (욕조가 큰편이어 아이랑 놀기 충분합니다.)
물놀이만 어마어마 하게 했습니다. ㅋㅋ
* 숙소 타입이 라군뷰 - 전망이 산
오션뷰 - 전망이 바다, 따뜻한 물이 나오는 야외 자쿠지 있다 함.
힐풀빌라 - 언덕위에 위치, 조리 도구도 있는 것 같음
에어부산 특가로 갑자기 방을 잡아 라군뷰 선택했는데, 다음번에 무조건 힐 풀빌라로 고고고 합니다.
요즘 일이 많아 머리가 터질것 같은데, 한 이틀만 갔아오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알려드립니다.
에바종에서 행사 가끔 하더라구요.
반얀도 배타고도 갈수있고, 아무래도 놀기는 앙사나가 좀더 편한거 같고 아이놀이방도있어서 좋더군요.
식구가 많으면 앙사나도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들때문에 후에는 포기한 기억이......롯데마트 들려서 먹을꺼리 사서 들어가시면 좋아요...냉장고 음료가 무료여서 몇개 먹으니 금새 없어지더군요... 한마디로 그냥 리조트에서 놀고 먹고 하시면 좋아요...
홈피에서 2+1을 가끔해서 그때 예약하시면 저렴히 이용이 가능하고 앙사나는 같은 가격이면 거실이 있는 스위트로 갈수 있어요...스위트부터는 조그만 풀도 있습니다. 한국인 스텝도 두분(남,여) 계셔서 한국말이 가능해요...
6월에 갔을때는 한국인 스텝 여자 스텝 1명만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