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궁금한 부분인데 굴당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5년 마다 보증기간 내에 기존 차량을 판매하고 신차로 교체해서 타는 것
2. 한 차량을 10년 동안 타고 교체하는 것
위 두가지 중에 1번이 물론 등록비, 보험료, 블랙박스, 선팅비 등의 부대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만,
보증기간 내에 기존차를 되팔시에 중고가격을 그나마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보증기간 내에는 수리비도 적게 소요될 것 같구요.
하지만 실제로 5년마다 바꾸기에는 상당히 부담되는게 사실입니다.
굴당분들 중에 이런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
20년 기준으로 3번 신차 교체시 : 차량 구입비 2억원(5천만원*3=1.5억, 기존차 감가50%기준 2500만원*2=5천만원)
20년 기준으로 1번 신차 교체시 : 차량 구입비 1억2500만원 (5천만원*2=1억, 기존차 감가 50%기준 2500만원)
1년정도된 중고차를 싸게 사고 2년마다 바꾼다.. 보증기간 내라 손해가 팔때마다7백정도, 3500정도 손해..
장점 내돈내고 타이어 소모품 바꾼적이 없음.. 단점.. 중고차를 자주 검색한다..
거의 고철값 받지 않나요 ㅎㅎ
이건 말할 나위가 없이 돈없으면 2번 돈많으면 1번인거죠. 5년감가가 고작 50%밖에 안 되는 차도 흔치 않고, 한국 사회가 선진국으로 가면 갈수록 정비비용이나 인건비, 유지비도 그에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5천만원짜리 차를 사면 번호판 달때 세금만 350만원+공채 비용이 들어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