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렌트를 하였습니다
Lf lpg을 예약했으나 차량이없어 같은가격에 무료 업글(?)을 해주더군요
300km 가량 주행하였고 시내 국도 3대7비율로 운전했어요
공간은 정말 넓네요
트렁크 가스통으로 큰짐을 하나밖에못넣어 어쩌지 하다 조수석 앞쪽으로 당기고
카시트 설치된 상태에서 뒷자리에 중대형사이즈 25인치 여행캐리어가 들어가더군요 @@
운전석 시트는 lf보다 확실히 좋은거같아요
Lf운전할때는 몸을 맞추느라 여러번 흔들흔들 했는데 거의 해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하체는 예전 렌트 느낌만큼 단단한편이에요
고속운전시에는 편안하나 시내구간 요철많은 국도구간에서는 좀 피곤했습니다 @@
풍절음 방음은 기대이상이었고
Lf2.4대비 좋아습니다
앞뒤 문짝 무게(?) 닫히는 느낌이 달라요
뒷문은 굉장히 가볍게 느껴지고
앞문은 무거워요
마제스티 솔루스 장착되있는데
정말 타이어 조용하네요
스포츠타이어 rs-4 끼고 현차향 운행중인데
딴세상입니다
Lpg인데도 가속시 엔진음이 듣기 좋아요
3000rpm 이상 쓸때 뭔가 회전질감이 괜찮았습니다
연비는 이상하네요
인수시 연료 풀상태였는데 320km가량 운행하고
38리터 넣으니 다시풀
연비가 9km/내외?
생각이상 너무 안나왔어요
Ig하브 시승때와 같이 ig lpg또한 상품성이 좋다 느꼈습니다~
IG의 하체는 다른가 보네요.
전 사고 대차로 ig 3주째 타고 있는데요....주말에 장거리 운행했는데, 와이프가 멀미가 더 심하다고 싫다고 하네요. 단단한 맛이 강해진 만큼 뭔가 잔진동도 큰것 같고 암튼...느낌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좌석 광활하고 시트가 뭔가 단단해지고 편안해진건 맞고, 고속에서 치고 나가는 힘은 같은 3.0 lpg여도 확실하 hg보다 개선된 느낌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