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에 오키나와로 가족여행을 가는데요
일단 뱅기랑 숙소는 다 예약을 했는데 렌트만 남은 상태입니다ㅎㅎ
공항 근처쪽에서 바로 픽업해서 가져가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업체 있으신가요?
그리고 4명이서 탈건데 소형차도 뭐 무리없겠죠? 차종들 보니까 다 소형차던데 ㅎ
그나저나 일본에서 처음 운전이라 걱정됩니다 ㅋㅋㅋ 역주행할까봐 ㅋㅋ
내년 1월에 오키나와로 가족여행을 가는데요
일단 뱅기랑 숙소는 다 예약을 했는데 렌트만 남은 상태입니다ㅎㅎ
공항 근처쪽에서 바로 픽업해서 가져가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업체 있으신가요?
그리고 4명이서 탈건데 소형차도 뭐 무리없겠죠? 차종들 보니까 다 소형차던데 ㅎ
그나저나 일본에서 처음 운전이라 걱정됩니다 ㅋㅋㅋ 역주행할까봐 ㅋㅋ
2011.04 ~ 2015.04 - Chevrolet Cruze 1.8 BR1 2016.04 ~ 2019.01 - Lexus is 200t 2019.01 ~ 2019.09 - FORD Mustang 2.3 Convertible 2019.09 ~ 2020.07 - Chevrolet Cruze 1.6 Diesel BR3 2020.07 ~ 2021.11 - Kia Sorento 2.2d 2021.11 ~ 2022.02 - Hyundai Ioniq Hybrid 2022.02 ~ 2024.05 - BMW iX3 2024.05 ~ ing -Tesla Model 3 LR
나하 공항에서 픽업하시는 걸로 받으시면 되요
지금 하시면 40일 전 혜택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차는 무조건 하이브리드로 하세요
4명 소형차 충분합니다만 혹시 캐리어나 짐이 많으시면 트렁크 작을 수 있으니 꼭 공간 확인해보세요 ㅎ
영업점이 가능한지도 확인해보세요.
꼬옥 인터넷으로 하세요 ㅎ
도요타, 타임즈, OTS 많이 하는 편이고요.
메이저 업체들은 공항에서 바로 차를 받지는 못하고 픽업버스 타고 지점으로 가서 대기후 받아야 합니다. 도요타 두번 이용했는데 한번은 1시간반, 한번은 1시간 기다렸네요.
타임즈가 공항에서 제일 가까왔는데 공항지점 공사중이라 멀어졌고요. 도요타가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픽업버스 타고 10분 안걸립니다. OTS 는 15~20분 걸리고요.
사실 어느 메이커를 고르시더라도 큰 불만은 안나오실걸로 생각됩니다.
예약시 가격이 가장 좋은 업체로 고르시는게 편할겁니다.
다만 . 이용시 도요타 가 가장 대기시간이 길었고 , 타임즈가 가장 빨랐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공항점이 7월까지 공사로 시내에서 픽업을 해야한다고 나오네요.
공항에서 좀 멀어 퇴근시간 걸리면 차가 막혀서
오래걸리더군요.
그래도 편하게 잘 이용했고 좋았습니다.
오른쪽 오른쪽을 외치며 운전하시길....
와이퍼와 방향지시등도 헷갈리니 그것도 숙지하시고요.
첫날 일정상 렌트 하루 노는 경우가 있으니 dfs 인근 묵으시고 다음날 렌트도 좋습니다
나하 시내로 열차로 이동후 시내 구경 저녁에 잠깐하고 다음날부터 시내에 있는 OTS지점에서 빌렷습니다.
시내에 있는 지점이여서 한국말 하시는 직원분은 없엇는데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잘이용했엇습니다
라쿠텐에서 스카이렌트카. 정말 싸요. ㅎㅎ
그거 발급받고 제휴 렌트카에서 하시면 OTS나 도요타보다 저렴합니다.
한국인 스텝도 있고, 일본인들도 조금씩 다 한국어 하더라고요. 지난달 다녀왔습니다.
나하공항에서 렌트후 토마린영업소에서 반납하고 마지막날은 나하시내 호텔서 지냈습니다.
HA 클래스로 예약했는데 비수기의 경우 업그레이드 해서 상위레벨 차종을 주는 경우도
간혹 있다고는 하더군요. 무조건 해주지는 않고 상황봐서 해주는듯 합니다.
OTS 기준으로 2~3달 전에 얼리버드 플랜인가로 예약하면 할인이 꽤 되는 편입니다.
비수기때는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지는 않습니다만, 1월 초 신정 연휴 근처라면
일본의 연휴기간이기 때문에 의외로 사람도 많고 차량 통제도 심할 수 있으니 미리
관련 내용을 좀더 검색해 보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특히 서울시내 수준은 아니지만, 출퇴근 시간 정체나 버스전용차선 시간, 시내 출입제한 등
시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요소가 꽤 있기 때문에 사전에 알아두고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가지고 가실 짐들이 모두 들어갈지 미리 판단해 볼 수 있을겁니다.
운전의 경우 앞차만 적당히 따라가면 역주행할 확률은 거의 없지만,
한적한 곳에서 나혼자 있거나 교차로에서 좌/우회전 할때 내가 선두차량이면
약간 긴장타는게 좋습니다. 좌회전은 짧게 우회전은 길게 돈다는거만
염두에 두고 있어도 좀 낫죠. 깜빡이야 뭐 헷갈려서 와이퍼 켠다고 위험하진 않지만
좌측통행은 꽤 위험한 요소라서;;;
아침시간에서 낮시간 국도에는 은근 트럭들이 많습니다.
비수기에 공사들을 꽤 많이 하는지 중북부 쯤에 있는 채석장(?) 같은데서
트럭들이 엄청 나게 나오더군요. 생각보다 트럭이 많았고 승용차들과는 다르게
트럭들은 약간 더 운전을 험하게 하는 성향이 보여서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미리 유투브 같은데서 "오키나와 렌트카 운전" 등으로 검색하면 영상 같은게
꽤 많으니 어느정도 숙지 하시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비보호좌회전 많이 해봤으면, 금방 우회전에 익숙해질텐데
요새 우리나라는 비보호 좌회전이 많이 없어지는 추세라;;;
경험상 그나마 어려웠던건 외곽 말고 밀리는 시내지역에서의 비보호우회전이었던거 같습니다.
타이밍 맞추기가 은근 어렵더라구요ㄷㄷㄷ
한국에서의 운전습관 때문에 차도에서 자연스럽게 좌측으로 붙으려는 습셩 때문에
일반 국도나 고속도로에서는 그나마 나은 편인데,
골목길이나 시내에서 운전할때 좌측으로 너무 붙어서
길가의 주정차된 차량과 사이드 미러 충돌날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게다가 마을이나 시내에선 차도 갓길로 보행자나 자전거가 종종 있어서
사이드미러로 칠 수 있으니 조수석에 앉아 있는분이 지속적으로 주의를 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