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싼 TL을 3년째 운행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두세달전에 한쪽 바퀴만 TPMS경고등이 들어오길래 카센터 가서 증상을 이야기 하고 바람만 넣었는데 카센터 직원분이 실펑크 일수도 있다고 하루에 1~2정도 빠질 수 있고 일주일 있다가 바람 빠지면 실펑크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타이어 공기압 체크 하고 있었고 바로 빠지진 않지만 슬금슬금 다른 타이어랑 차이가 나더군요. 한달정도 지나니 다른타이어랑 1~2정도 차이나고 지금은 3~5 정도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거 실펑크가 맞을까요?
실펑크는 찾기도 어렵고 타이어 전문으로 하는곳을 찾아가야 한다고 어디서 봤는데 타이어 프로나 그런데 가도 찾을 수가 있을까요?
직접 찾는 방법이...
1. 차 조금씩 밀면서 해당 타이어 접지면에 박힌거 없는지 확인
2. 분무기에 물과 주방세제 진하게 풀어서 담음
3. 접지면에 전체적으로 뿌려가면서 거품 일어나는 곳 있는지 확인
4. 그 이외에 휠과 타이어 맞닿는 부분, 구찌 부분도 위 방법으로 확인
위 방법이면 어디서 새는지 확인 가능하실 겁니다. 공기압은 40 이상 넣고 확인하시는게 좀더 찾기 쉬워요
접지면이면... 지렁이 박거나... 버섯패치
휠과 닿는 부분이면 타이어 다시 장착
구찌면... 구찌 교체
사이드면에 뭔가 박혀서 세면... 타이어 교체 입니다.
그부분의 너트쯤 되어보이는(조이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가 풀려 있어도 빠지고...
그 부품을 교체해서 뜻하지 않게 수리가 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타이어 2개를 교환하면서, 기존 2개 타이어의 부품을 교체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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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보니 그 부분이 ' 구찌 ' 인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