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굴당에 아직 입당 하진 않았지만 입당 예정이구요.
지금 캠리 하브를 구매하려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구매전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국내 모델에 대해 잘 정리안되어있어
정보가 잘 없어 아시는 분이 있을까 해서 이렇게 문의 합니다.
1. 국내 하브 모델은 어떤 모델인가
한가지 모델만 판매하는데 XLE로 보면 될까요?
2. 국내 모델에 차이
위와 연결된 문의 사항인데요.
국내 들어온 모델은 실제 차량과 다른 차이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크루즈 컨트롤이 다르다는데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를 모르겠네요.
3. 하브 과연 좋은 선택일까
제가 하브를 선택한 건 출퇴근을 차로 하는 것도 아니고
운전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지만
모터 사용할때 정숙함이라던지 연비도 좋아 선택하려 합니다.
과연 제가 생각한 부분을 구매 후에도 만족 할까요?
하브의 알고계시는 장단점이 무엇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ㅎ
4. 잔고장 및 배터리
현기차를 선택안한 이유는 안전성과 잔고장입니다.
그래서 캠리를 선택했는데 옳은 판단일까요?
잔고장없이 잘 탈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배터리가 가지고 있는 특성상 5년(?) 이후면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다는데 맞는 말일까요?
전문가의 의견도 아니다 보니 맞는 말인가 궁굼해서요.
5. 캠리 하브 2018 모델의 장단점
알고 계시는 캠리 하브 2018의 장단점이 어떤게 있을까요?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되서 아시는 분이 없을까요?
아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ㅎㅎㅎ
아무래도 어서 시승을 해봐야겠어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지 도요타 매장에 사람이
많다던데 .. 11월쯤에나 한번 가보려고 생각중에 있네요.
이런 저런 궁금한게 많아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답변 주시는 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하브야... 워낙 오래 해왔던 거니 검증됐다고 봅니다.
토요타 다른 차량들처럼 주변에 토요타 라브4하브 등 하이브리드 타시는 분들도
별 운용에 불편함 없이 신경 안쓰며 타시더군요
하지만 불안감이 있고 토요타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토요타도 좋겠죠
다만 한번 고장에는 부담이 좀 크긴 하겠구요
마찬가지로 우리 구에 서비스센터가 없는 수입차를 타니 자질구레한거 하려고 해도 좀 귀찮긴 합니다
오일교환이나 USB포트 안되는거 점검 등..
큰 고장은 생각도 하기 싫구요
저라면 그냥 가솔린 모델로 뽑고, 기름값하겠습니다.
550은 연비로 역전하기엔 너무 큰 금액입니다.
HEV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마당에 감수할 이유는 없을 것같습니다.
일상점검용 엔진오일 이런건 뭐 국산차 대비 조금 비싼 정도입니다만
부품이 비싸 사고났을때 내차 수리비가 대박인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와 노말의 가격차를 5년내 기름값으로 상쇄시키시려면 현 유가체계에선 연 3만은 뛰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정숙성과 연비게이지를 보는 뿌듯함으로 타는거 아닌가 싶어요
http://freecartok.tistory.com/1550
고민 열심히 해서 결정해야겠어요. 역시 자주 타는게 아니면 하브까지 갈필요는 없을까요? ㅎㅎㅎ 고민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