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뜨거운 아스팔트나 날씨에 팽창하는 걸 감안해서 미리 낮춰놓는다는 개념으로 알고 있었는데, 권장보다 10% 높게 넣으면 지나치게 빵빵해지는 것 아닌가요?
별멍멍멍
IP 14.♡.53.53
10-20
2017-10-20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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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공기압 낮추라는건 잘못입니다. 매뉴얼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1인탑승시 33 - 측정시기는 마지막 주행을 마치고 2시간, 4시간 뒤. 이런식으로 매뉴얼에 적혀 있습니다. 시기가 적혀있지 않다면 대략 주차 후 다음날 오전으로 보면 되겠죠.) 저는 5-10%높여 다닙니다.
참고로 눈길같은 초저마찰 악조건은 타이어와 대지가 닿는 면적이 좁을수록 좋습니다. 즉 타이어가 빵빵해야 합니다.
jetcat237
IP 106.♡.127.103
10-20
2017-10-20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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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이나 눈길에서는 닿는 면적을 넓여햐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5bar
IP 39.♡.58.43
10-20
2017-10-20 16: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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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름에는 메뉴얼대로 넣구요
겨울에는 1~2정도 더 넣네요
jetcat237
IP 106.♡.127.103
10-20
2017-10-20 1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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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약간만 더 넣으면 되겠네요 ㅎㅎ
IP 110.♡.14.57
10-20
2017-10-20 16: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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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경쓰지않고 똑같이 넣어도 되요.
jetcat237
IP 106.♡.127.103
10-20
2017-10-20 16: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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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탑승인원이나 고속도로 주행에 따라 매번 공기압을 조정하는 운전자는 흔하지 않을 겁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똑같은 공기압 수치를 유지해주기만 해도 안전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참고로 눈길같은 초저마찰 악조건은 타이어와 대지가 닿는 면적이 좁을수록 좋습니다. 즉 타이어가 빵빵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1~2정도 더 넣네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똑같은 공기압 수치를 유지해주기만 해도 안전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3주전에 연비향상 &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서 38로 맞췄습니다.
그랬더니 요새 아침에는 tpms상 36-37 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