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잘 된거 같아서..
참고 하시라고 링크 남깁니다.
전 사실 무지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시기적으로 1년이나
10,000 km 가 먼저 도래 하면 교환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리가 잘 된거 같아서..
참고 하시라고 링크 남깁니다.
전 사실 무지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시기적으로 1년이나
10,000 km 가 먼저 도래 하면 교환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 kia mohave kv460 2017 genesis eq900 5.0 2018 mclaren 720s 2019 hyundai veloster n 2019 jeep wrangler rubicon 2020 ferrari 812 superfast 2020 tesla model3 Performance 2021 mercedes benz g63 amg 2021 porsche 911 carrera cabriolet 2018 ducati panigale v4 speciale 2017 bmw r ninet scrambler 를 굴리고 있습니다.
일단 바꾸고 초기엔, 바꾼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각 오일별로 특성들도 느껴져서 '아, 이 오일은 이런 특성이구나...'하는 감성이 오죠. 근데 이게.... 한 3천km 넘어가면 슬슬 약해져서 5천km쯤 가보면 그냥 그게 그거같아요. 적응하고 서서히 변해서 모르는 것일 수도 있는데 확실히 엔진오일 교체하고 일정 수준 넘어가면 그냥저냥... 특성이고 나발이고 비슷하단 느낌이 들죠. 그게 대충 5천 전후쯤으로 생각하는데요,
위 블로그 내용이라면 두가지 가설로 잡을 수 있겠네요.
1. 엔진오일 특성이 사라져서 이쯤에면 바꾸는게 낫다.. 싶은 주기가 오일로 보면 특성은 많이 약화된 상태
2. 근데 오히려 이 특성이 빠진 상태에서의 오일이 엔진 마모에 무리를 덜 준다.
결론: 초반에 엔진오일 특성이 확실할 때에 마모가 더 심하고 그 특성이 무뎌지면 무뎌질수록 마모정도가 덜하다.
대충... 위 내용과 교환 주기에 대해 다른 분들이나 주변분들 의견으로 추측하자면 이런 결론이 좀 보이네요.
그것도 미신인가요?
엔진오일 늦게 갈아서 엔진문제 생길 확률보다 차가 지겨워서 기변병 도지는게 훨씬 빠르죠.
그냥 매뉴얼대로 갑니다. 매뉴얼에 15,000km 로 되어있어서요.
느긋하게 만키로에서 교환하는게 무난합니다. 물론 2만 언저리에서 갈아도 되지만 확실히 차가 나가는게 더디고 연비도 떨어지고 냉각수까지 덩달아 조금 높긴 해요. 그런데 터보차량은 디젤이던 가솔린이던 오일 교체 주기 놓치면 마모 성분보다도... 터보 차저를 식혀주는 오일이... 제 역할 못해도 수리비 터지는건 시간 문제입니다.
그런데 논문이 2007년도면 요즘 차량은 사실 적용하기 애매하군요.
제가 모토렉스 fs-x 넣고서... 가격도 쎈 오일이고 오일 특성도 괜찮다 싶어서 18천까지 탔는데
극한 연비주행 테스트하면서 연비 떨어지거나 하는건 느껴보질 못했습니다. 고rpm으로 자주 끌어올리고 오일온도가 높게 11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그냥 100도 언저리에선 별다른 점 못느끼겠더라구요.
엄연히 메뉴얼에 나옵니다.
미션오일을 5만 마다 갈아야 한다느니
자주 갈아줘야 미션 수명에 좋다느니....ㅡ,.ㅡ
이런것도 문제가 좀 있어보이더군요.
그리고
DPF클리닝을 해야한다는 펄럭귀도,
직분사디젤 흡기 클리닝을 수시로 해 줘야한다는 내용도 고민을 해 봐야 할득요.
오일의 특정 상태를 비교한 내용은 실험도, 결과도 훌륭합니다.
헌데, 이것만으로는 실제 엔진의 수명에 오일 교환주기가 어딴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가 없죠.
기본적으로 초기에 (많은양이) 마모되서 떨어져 나온 금속이나 카본이 오일과 섞인채 지속적으로 실린더 내에서 피스톤과 내벽에 스트레르를 줄텐데, 그렇다면 교환주기를 짧게, 중간, 길게 했을때 5만이나 10만km 정도를 탔을때 실제 실린더 내벽과 피스톤, 가스켓 등의 마모된 정도를 알면 아주 완벽한 결론이 나올텐데요...
당연히 요즘 오일은 10,000km까지 잘 버팁니다만 문제는 필터고, 요즘 종이만 교체하는 필터는 옛날 캔에 들어 있는 필터보다 성능이 더 나빠져서 10,000km까지 못 버팁니다. 그렇다고 중간 4~5,000km 마다 필터만 갈아주시는 분들은 거의 본적이 없고요.
게다가 더 큰 문제는 필터를 제 때 갈지 않아 금속 부유물이 엔진 오일을 사용하는 다른 부위에 쌓이거나 끼게 되면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대표적인게 독일/프랑스 계열 엔진의 체인 텐셔너 관련 계통이죠. 터보 엔진이야 말 할 것도 없고요.
즉 결론은 오일은 오래 쓰셔도 되지만 필터를 정말 잘 챙겨주시지 않으면 엔진 외 다른 곳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으실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유럽에선 30,000km / 2년으로 널뛰기 하더라는..
그리고 캔에 들어있는 필터 역시 비슷한 재질입니다.
개인 의견이나 소규모 실험이 더 맞을리도 없고요.
이익이 달린 업자는 당연히 더 자주 갈아야 한다고 주장하겠죠.
전 책자보다 자신이 더 정확하다는 정비사도 봤습니다.
무슨 근거로?
웃겨서 한참 쳐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