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초 정도부터 보시면 됩니다.
올림픽대로 합류지점이고요.
2차선에서 3차선 들어오는 상대차, 4차선에서 3차선 들어가는 제차와 접촉사고입니다.
보험사에선 - 저 3:7 상대 - 까지 이야기 들었습니다.
접촉부위는 제차 뒷문 끝자락 + 휠 + 뒤범퍼 순으로 긁었고,
상대 차량은 앞범퍼와 휀다 쪽입니다.
일단, 제생각에
- 상대방 : 저속에서 차선 변경, 방향지시등 미작동, 후방(?) 추돌, 전방주시 태만
- 저:음... 잘못이 멀까요..? 차선병경후까지 사이드 밀러 확인했고 자꾸 들어오길래 빵빵도 했는데...
먼저들어간게 잘못인가요? (사실 블랙박스 확인해보고 저차가 이쪽 들어오는지 알았지, 운행중에는 사이드밀러 보고 빵빵한거든요)
3:7 받아 들어야 하는건가요?

그 이전엔 동시 진입이에요.
제경우에는 상대방 : 좌회전신호대기중 우측차선변경, 방향지시등 미작동, 실선
저 : 차선변경후 직진, 빵빵
처음엔 6:4 불렀는데 딴소리말고 10:0 아니면 없다고 강하게 이야기하니깐 결국 8:2까지가더군요
질질끌기 싫어서 8:2로 마무리했는데 찝찝하게 끝내긴했네요;;
상대방이 10대 중과실이 아닌 이상에는 최소 10%의 과실은 잡히게 됩니다.다만 사람의 피해가 있어서 대인 접수가 되어 있다면 피해자 쪽에 조금 유리할 수 있습니다.
대인합의는 무조건 봐야 하거든요...그래서 대부분 병원 한번 가서 진찰 받고 대인 합의 조건으로 과실 10%정도를 빼기도 합니다.
이미 진입이 다 되어 있는 상태라고 보기에는 가해자쪽 입장에서 보면 약간 애매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은 아니고 제 경험상 겪언던 내용입니다 ^^
후방 차량의 예측 주행 + 방향 지시등 미이행 + 후방 추돌이므로 100:0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영상에선 미틴밍키님께서 차선 변경 도중 브레이킹이 아예 없고 클락션 누르는게 나오긴 합니다만, 가장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차선 변경을 하면서 좌측 후방을 보고 계셨다는거죠.. (이게 보험사랑 분쟁을 벌이다보면 동시 차선 변경의 샛길로 빠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면 될듯 합니다:미틴밍키님께서는 안전을 위해서 차선변경하면서 측후방을 보신 정상적인 행동이었을테니까요 ^^)
암튼 본문의 후방 블박 없는 상태에선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 금감원에 민원 넣으시고, 담당자 교체하실때 차분하게 의견을 집중해서 넣으시면 되고요. 차량 사고 속도를 보면 대인은 발생하지 않는게 맞는듯 하고 렌트 + 대물 접수만 되면 100%는 크게 어렵지 않을듯 싶습니다
2년 전에 동작대교 남단 합류 지점의 올림픽 도로에서 스파크 차량이 방향 지시등없이 실선에서 차선 변경중 (저는 70Km로 2차선 진행중) 제가 클락션 길게 4초간 눌렀음에도 제 우측 사이드 미러를 박살내서 100% + 대인처리까지 받았었습니다 (급 제동및 회피 기동으로 허리+목디스크 앓던 중에 병이 도져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