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 깔끔하게 먹을수 있는 김밥이랑 빨대를 꽂고 먹는 음료는 별 상관없는데,
흔들리는 차안에서 칼로 과일 깎고 게 살 발라내고 먹고 부스러기 많은 과자나 빵류를 무신경하게
먹는걸 뭐라하니 사람들이 너무 깐깐하다고 하네요.
10년 넘은 차도 아니고 새차에 가까운데 그 사람들이 지나간 자리에 과일껍질이며
쏟은 음료, 게 껍데기, 빵가루가 남은거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ㅠㅠ
남들이 차에 타면 음식 원없이 맘대로 먹게들 하시나요?
차 안에 깔끔하게 먹을수 있는 김밥이랑 빨대를 꽂고 먹는 음료는 별 상관없는데,
흔들리는 차안에서 칼로 과일 깎고 게 살 발라내고 먹고 부스러기 많은 과자나 빵류를 무신경하게
먹는걸 뭐라하니 사람들이 너무 깐깐하다고 하네요.
10년 넘은 차도 아니고 새차에 가까운데 그 사람들이 지나간 자리에 과일껍질이며
쏟은 음료, 게 껍데기, 빵가루가 남은거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ㅠㅠ
남들이 차에 타면 음식 원없이 맘대로 먹게들 하시나요?
와이프도 첨엔 궁시렁대더니 지금은 더 좋아합니다.
차주 성향이 음식물 떨어지는게 싫다면 동승자들이 따라줘야죠..
그걸로 섭섭하다고 하면 택시타고 다니라고 해야죠.
남 : 안된다 (내꺼임)
그리고 애기 생기면 포기하게됩니다.
밥/간식 시간 철저히 피하지 않는 이상ㅎ
애 크면 차 바꿔야지 하고 위안하며...
차주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듯!
무엇보다 누가 제 차에 타서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보다 사람이 먼저죠.
근데 남이면 애초에 남 차에서 음료 같은거 아니면 아예 안먹을텐데 실례라 생각하고...
근데 남은 좀...;;;
집에서 먹어도 뒷처리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냄새가 남는데...
영덕서 게를 먹고 싶으면 그자리서 먹으면 되지, 왜 그걸 차에서 먹는대요?
전 차에서 과일 깎아주면 좋아합니다...향기로운 냄새가 ㅎㅎㅎㅎ 근데 흔들리는 차에서 칼질은 위헌하니 자제해야겠죠.
그러고보니 제차에 누군가가 뭘 흘리고 묻혀도 한소리 못해봤네요..차야 닦으면 되지만 사람 기뷴이 상하면 좀 그렇잖아요...솔직히 저도 차에 뭐 흘리고 묻는거 싫어힙니다 ㅎㅎ
집에서 미리 깎아서 락앤락에 넣어서 다니면서 조금씩 꺼내먹는게 안전합니다.
그런데 흘렸을 때 눌러붙거나 끈적이거나 이런 것들은 금지죠
가족은 예외입니다
칼로 뭔가를 썰어먹거나 대게-_-를 섭취하는 수준이라면 제한할듯 합니다.
음식 종류가 참...;;
야이~ 쪼잔한~ 그런소리 나와서 걸어가고싶으면 먹으라고했습니다...
주변에서 제 차량에 탑승하면 먹을생각은 하지않습니다
저야 제 가족이랑 여치니 정도만 타니 그냥 그런갑다 하고 맙니다 -_-)
(조심조심 먹는데 약간씩 흘리는 거는 당연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차 안에서 칼질을 하다니 안전에 대한 생각이 너무 없네요..
어떤 지인들이길래 차에서 그런 걸 다 먹나요? 주변에 그런 사례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냄새나고 끈적한 음식 먹은 손으로 차 여기저기 만질 거고... 으으
뭐라고 하는사람들이 이상한거죠 ㅋㅋㅋ
하물며 칼쓰는거나 뭐 떨어지는거라면 더더욱 싫으실수있죠
문손잡이부분 포켓에휴지나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경우가 있더군요
폭발!
그냥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은 관대한데 저렇게 냄새나고 그러는건 애초에 못하게 하는게 맞다 봅니다.
근데 보통 일반적인 상식으로 남의 차 타고 흘릴 가능성이 높은 음식은 잘 안 먹는게 보통아닐까요;;;
남의차에 뭐라하는게 예의없는건 생각도 안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