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지니 문득 배터리 관리 또 궁금해지는데요~
운행을 안해도 가끔 시동걸어서 배터리 관리하는건 큰 의미없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럼 그냥 시동거는거 말고 N단에서 엑셀 살짝 밟아서 공회전 하는건 효과가 좀 더 있는걸까요?
날이 선선해지니 문득 배터리 관리 또 궁금해지는데요~
운행을 안해도 가끔 시동걸어서 배터리 관리하는건 큰 의미없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럼 그냥 시동거는거 말고 N단에서 엑셀 살짝 밟아서 공회전 하는건 효과가 좀 더 있는걸까요?
개굴개굴 개굴개굴
우선 시동하면서 엔진 내부에 엔진 오일을 쳐발(표현이 좀그렇네요)
아무튼 엔진에 오일을 좀 멕여주고 알피엠을 올려야 하는데 엔진오일이 제 성능이 나오는 온도가 뭐... 대충 한 90도 쯤 됩니다.
즉 시동걸고 한 1~2분 쯤 지나면 슬슬 고알피엠을 칠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말이죠...
(1~2분은 엄청 긴 시간입니다.)
배기음 동영상 같은 경우는 열간 시동이 대부분 일것 입니다. (주행 후 열간 상태에서 재시동)
차량은 주행풍을 맞을때 정상적인 냉각성능이 나옵니다. 정지상태에서 엔진 회전수를 올리면 제대로 냉각이 안됩니다. 뭐 짧게는 괜찮지만 오랫동안 지지고(?)있으면 안좋죠
근데 똑똑한 알터네이터가 달려 있으면 배터리 상태에 따라 충전을 좀 덜 할 수도 있긴 합니다.
가만히 서있는거보단 주행이 좋고 급가속보다는 정속주행일때 충전량이 가장 많을겁니다
4년된 배터리로 2달 세워둬도 전장계통 문제없으면 멀쩡히 시동 잘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