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렙니다.
지방에 내려갔다가 여러개 스케쥴을 마치고 귀성을 몇시에 할까 고민하다가 새벽?야간? 운전하고 올라왔습니다.
밤 10시에 출발했는데 다행히 막히는 구간이 없어서 해피하게 운전했습니다.
재밌는 차량(?) 역시나 마주쳤는데요.
스텔스차량 한대 _진짜 한밤중인데.... 제정신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1차선 100키로 항속주행차량 여러대 _ 하이빔 쏴줘도 마이웨이. ㅠ ㅠ그럴거면 2차선에서 주행좀 해주시지.
음주운전 같은 택시차량한대 _ 무서워서 뒤따라가다가 비상등 키고 훌쩍 추월했습니다.
등화류 꺼짐 차량 다수 및 똥고 중간에 (?)에 빨간불이 엄청 진하게 들어오던 티볼리.
들을 보며 귀향했습니다.
처음엔 열받아가면서 뭐라뭐라 욕했는데..
이젠 그냥 피해다니면서 즐겨야겠어요.
참. 세시간 운전했는데 허리가 아픈건 제 운전 자세가 이상한걸까요?
남은 주말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