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밝힙니다.(운전 잘 못합니다 ㅋ)
차량 운전경력(면허는 7년 넘었지만 운전 시작은 2년정도 됨)
타본차
- 2006년식 쎄라토 - 2년간 약 2.5만km 이상 운전 함
- 2006년식 쏘렌토- 1개월간 오프로드 운행함(강원도 임도구간)
- 2014년식 K7 - 2년간 2천km 정도 운전함
- 2016년식 모하비 - 1년간 1천km 정도 운전 함
- 2017년식 QM6 - 8개월간 1만km 정도 운전 함
비교 대상 차량도 적고 운전 경력도 일천하여 주행에 대한건 제가 왈가 왈부 할 수 없지만 최대한 사실만을 적으려고 합니다.
이 차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2016년 10월 아버지께서 출장을 가시게 되어 아버지의 K7을 몰고 다니다 보니까
더 이상 버스를 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버스로 출퇴근 왕복 2시간40분 가량, 차량 출퇴근 왕복 40분 가량)
내 시간이 하루에 2시간 더 생긴다는데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그리하여 여러 차를 알아보던 도중 i30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그 당시엔 삼성 스마트센스가 없어서 옵션이 별로다 하고 패스 하고 다른 차를 알아보던 도중에 출장가서 눈이 20cm이상 쌓인 임도구간 지나는데 모하비 4륜의 어마어마한 힘에 반해 4륜 되는 차량을 찾게 됬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현기 디젤이 모하비(요소수)제외하고 엔진오일 증가 문제가 있어서 패스 하고 다른 차를 알아보던 도중에 눈에 띄어서 타보게된 차가 QM6인데 당시에는 소음도 잘 모르겠고 클러스터에 나타나는 4륜 구동분배 현황판에 반해(?) 사게 된 차가 QM6입니다.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참고로 차량은 최 상위 트림이 아닌 한단계 아래 트림입니다.(RE)--------------------------------------------
(1) 외관
다들 아시다시피 외관으로 먹고 사는 차다보니 외관은 이쁩니다.
하지만 초기에 휠 하우스 부분을 감싸는 플라스틱 부분이 들떠있었으나 사업소에서 수리 완료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외도 조립의 품질이 제 생각에는 그렇게 뛰어나지 못한것 같아서 단점에 넣어 봤습니다.
-장점 및 단점-
장점
1. 미려하면서도 울퉁불퉁한 근육질 외관
직각부 보단 크고 곡선형의 디자인이 많이 들어가 근육질 처럼 보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가로로 넓게퍼진 라이트의 디자인 때문에 전장은 20cm 길지만 전폭이 투싼과 같아 작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상쇄 시켜
커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단점
1. 차량 조립의 퀄리티 떨어짐
-전체적으로 단차가 안맞거나 그런것은 아니나 가니쉬나 플라스틱 조립 부분이 견고하게 붙어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눌러보면 안이 빈것처럼 눌린다던가 하는 부분이 느껴져서 소제목을 그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전체적인 차량느낌이 아니라 제 차의 느낌이기에 전체적인 문제라고 보긴 어렵지만 일단 제 차의 후기이기에 올립니다.
(2) 내부
내부 디자인은 같은 사이즈의 차량이 캡티바 정도이기 때문에 따로 비교 할만한 대상은 없다고 봅니다만.
현기의 스포티지,투싼 -싼타페,쏘렌토의 중간 정도의 내장재 재질 정도라고 보시면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질의 자세한 구성읜 위의 사진을 보면 될 듯 합니다. 아 사진에는 표시 안됬으나 핸들의 재질은 (타공안된) 가죽 재질입니다.
최 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쳐 트림에는 천연가죽 시트+차량 내부 엠비언트 라이트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공조기는 오토로 온도 조절만 하기에 개인적으로 공조기 조절이 힘들다 라는 의견에는 동의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영 맘에 안들면 7인치 S링크가 있기 때문에 선택의 문제라 생각해서 장 단에 넣지 않습니다.
디자인에 관한 부분이라 딱히 단점이나 장점을 나열하긴 힘듭니다만... 아니 오토 윈도우를 운전석에다만 넣어놓는건 무슨 경우인지...ㅜㅜ 동승석까지라도 넣어줘야지
-클러스터구성-

1. 4WD 기능
-4WD Auto: 노면 상태 감지 자동 구동력 분배
-4WD Lock: 50:50 전 후륜 구동력 분배 40km 이상의 속도로 주행시 자동으로 4WD Auto로 전환
-2WD: 전륜에만 구동력 분배 경제적 주행 가능
2. 경제적 운행 표시: 잎사귀가 흰색으로 가득 찰 수록 경제적 운행
3. 클러스터 네비게이션 연동
4. 오토스탑
5. 차선이탈 경보: 65~70km 이상 속도로 주행 시 작동
7. 타이어 공기압: 개별체크 가능
8. 도로 제한속도 인식 표시: 코딩으로 사용 가능(순정은 연식변경때 내놓을려고 막아놓은거 같음)-드라이빙 팩 적용시 사용 가능[카메라 유무 때문]
9. 마력, 토크실시간 사용량: 단위 hp, N.m
10. 구동력 분배 현황
11.미디어 재생: 이름 및 미디어 연결 종류만 확인 가능
-네비게이션 구성(8.7인치)-

그냥 위젯 자유롭게 설정하고 전화 즐겨찾기 위젯에 넣고 이런거 가능한 정도 입니다.
나머지는 사진에 써진그대로입니다.
-장점 및 단점-
장점
1. 8.7인치 Slink
-세로로 화면이 길어 네비게이션 길을 좀 더 멀리까지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이용한 T맵 빠른길 안내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요샌 카카오맵이 대세라는데.. ㅋㅋ)
2.클러스터 디자인의 다양함
-색깔6종류 디자인6종류 정도 있어서 바꾸면 재밌습니다.
단점
1. 운전석의 왼발 놓는 받침 부분이 협소합니다.
-길이는 적당하나 발 폭의 3/2정도 밖에 안되는 폭이라 장거리 운행시 피로감이 있습니다.
2. 네비게이션 밑에 보이는 비상등 버튼의 기민하지 못한 반응
-운전 하다가 실수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미안함을 표시하기 위해 비상등을 점등 하곤 합니다. 그런데
점등 후 1초 정도 후에 끌려고 하면 버튼이 인식이 느려서 2초 이상 이후에 눌러야 꺼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라고 하면 문제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건데... 우리나라는 끼어들기도 많고 하기 때문에 이런건 좀 기민한
반응이 필요한 버튼이지 않나 싶습니다.(참고로 켜지는건 누르면 바로 되서 켜는것이 문제가 있다는것이 아닙니다.)
3. 블루투스 통화 대기가 긺
-내가 전화 거는 것은 빠릅니다.(블루투스로 휴대전화 연결 시) 하지만 상대방 전화가 왔을 시에 스티어링 휠에 있는 통화 버튼을 아무리 빨리 눌러도 10초 이상 딜레이가 있습니다. 그동안 상대방은 전화를 받고 얘가 왜 말이 없지 하면서 여보세요를 외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차를 타면서 가장 비교되고 부끄럽고(당연히 상대방은 차가 얼마나 똥차길래 이러냐 이러니까요...) 짜증난 부분입니다.
당장 2014년식인 K7 탈 때만 해도 빠른 연결 확실한 통화 품질 등으로 차가 여기까지 발전 했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르노삼성 자동차는 신기술 보다는 시중에 나와있는 기술을 싼값에 가져다가 대충 되게 흉내만 내려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4. 뒷좌석이 서 있음(리클라이닝 안됨)
-리클라이닝 안될 수 도 있습니다. 그럼 애초에 시트를 푹신 하고 편하게 해 놔야 하는데 시트가 좀 서 있다는 느낌이라 불편하답니다.
특히 장거리 운행 시 피로함이 느껴 집니다.(제가 타 봤을때 저는 못느끼겠는데 동호회에서도 그렇고 타보신 부모님꼐서도 그러니까 그게 맞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충분히 개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사제로 뒷 좌적 10도 정도 눕히는 브라켓도 있는거 보면 충분히 연식변경이나 이런데서 수정 가능한 부분이지 않을까 봅니다.
5.뒷좌석 헤드룸이 좀 적다고 생각됨(파노라마 썬루프 적용시에만)
-파노라마 썬루프 적용 시 윗쪽 헤드룸 공간이 주먹 한개 정도(제 기준입니다 키170cm입니다) 남는것을 보면 키가 크신 분들은 헤드룸이 부족할 것 같아 써봅니다.(저는 파노라마 썬루프 안해서 별 문제 없습니다만 시승차에 달려 있던게 생각나서 써봅니다.(참고적으로 무릎공간 발바닥 공간은 넓습니다.-본인 기준)
(3) 주행
주행이야 말로 진짜 무슨 프로레이서가 아닌 이상에야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부분이라 평가 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후기 써 봅니다.
0.가속
가속은 초반에 굼뜸과 다르게 그 이후엔 쭉쭉 잘 치고 나간다고 생각(개인적으로요)합니다.
(140km 정도 까지요 이후는 가속을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1.저속주행 0~50km
-시끄럽습니다. CVT 호롱 소리, 엔진 소리 등이 납니다. 초반에 가속 굼뜸 이슈가 있었으나 ECU 업데이트 후 굼뜬 모습과 울컥임 등은 거의 없습니다.(그래도 CVT라 스포츠카같은 출발은 바라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2.중속 주행 60~90km
-그냥 디젤차 정도 인데... 80km 구간에서 엑셀링 시에 진동이 많이 느껴집니다.(이게 2017년 5월 이후 차량부턴 방진패드와 흡음재 등을 붙여서 괜찮은거 같은데 아직 초기 차량엔 이렇다 할 조치가 없네요... ㅜㅜ)
3.고속주행 100~130km
-차가 여러가지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 하겠지만 전 이 차량 고속도로 달릴때는 정말 좋습니다. 핸들도 칼럼식(현기로 치면 C-MDPS)이지만 셋팅을 다르게 했는지 고속에서 묵직하고 직진 잘 합니다. 특히 110km 쯤에서 ANC 기능 때문인지 소음도 적은것 같아서(개인적 생각) 가장 운전하기 편한 구간이지 않나 싶습니다.
4. 코너링
이 부분은 제가 좋다 나쁘다 말하긴 어렵지만 아예 폐급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떻게 따로 설명 하기가 어려워 제가 느낀 코너링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위의 구간에서 40~46km 정도가 최대 속도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이 이상 속도 내면 지속적으로 핸들링을 하여줘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제가 느낀 적정속도를 그렇게 정해봤습니다.

이런 코스는 70~85km 까지 여유 속도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왜 이런식으로 코너링에 대해 설명 하냐면 제가 "좋다!" 라고 하면 얼마나 좋은지 비교 하기도 어려운것 같아서 실제 속도를 제시 했습니다.
본인의 차량이나 운전해본 차량이 저런 코너링에서 어느정도 속도가 적정 했는지 알면 저 차보단 내 차가 코너링이 더 좋다 안좋다 개략적으로 판단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위와같이 올려 봤습니다.
결론짓자면 코너링은 SUV치고 괜찮지 않나(개인적 생각입니다.) 싶습니다.
(4) 첨단 안전기능
딱 흉내만 낸 수준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할 말이 좀 있습니다.
1. BSD(BSW)
- 중형차 인데... 레이더 식이 아닌 초음파식 입니다. 말 그대로 3~5 미터 정도만 인식하여 추월 차선 변경이나 출차시 후측방 경보가 안됩니다. 거기다 사제도 되는 방향지시등 켜면 소리로 경보 해주는게 없습니다. 그냥 엘이디만 깜빡거려요...
2. AEBS
- 이것 또한 SM6에는 있는 레이더가 없어 보행자 인식이 안됩니다. 요샌 대형 동물까지 인식한다는데... 이 차는 있긴 있지만 차량에 대해서만 이기 때문에 저속 시내나 골목길 운전시 주의를 요합니다.(차량 상대론 동작 잘 되더군요 덕분에 사고 2번 막았습니다.)
3. LAWS
- LKAS가 있을 법도 한데 없고 그냥 차선 넘어가면 경보만 해주는 수준입니다.
4. SCC 부재
- 역시나 레이더가 없어서 안됩니다. 일반 크루즈 컨트롤 입니다.
주행은 충실 한거 같은데 옵션은 역시 현기를 못따라가는게 맞습니다.
(5) 기타 느낀점 및 정보
뭐 생에 첫 차니 안 좋은게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여러 분들이 차량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차 살때는 인터넷 찾아봐도 내차 최고다 경쟁 상대 차 별로 이런 글만 봐서 자세한 정보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서 쓰게 됬습니다.
이 차를 까고 싶어서 이렇게 쓰는게 아니라 실제 사용자로써 느낀점과 만약 구매시에 알아 두고 사면 좋겠다 싶어 올린거니
이걸 가지고 무슨차보다 구리니 어쩌니 욕하고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그냥 그 가격대에 맞게 나온 차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엔 좋은 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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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드리고 싶은건 역시나 차 구매에 가장 먼저 알아봐야할 고장 이슈와 고쳐 졌는지에 대한 유무 인데요...
QM6 유져로써 정보를 드리고자 해서 몇가지 꼽아 봤습니다.
1.고속 주행시 우측쏠림
-고쳐졌습니다.
2.시동꺼짐
- 기계상 문제로 생겼냐 하면, 그런 문제는 애초에 없었습니다.(그러나 100% 장담 못하는게... 차 라는게 조립품이다 보니 완벽 할 수가 없잖아요)
-그냥 오토스탑 상태에서 안전벨트 풀고 엉덩이 띄우면 무게를 감지하고 운전자가 차량을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시동을 꺼버리는겁니다.(문 여는것은 관계 없음)
3. 중속에서 80~90km 엑셀링시 페달 진동
- 이거 모르겠습니다. 서비스센터는 "솔루션을 기달려 달라" 이 난리인데... 썩을놈들...
근데 5월 이후 출고된 차량은 운전석 엑셀 브레이크 있는 그부분에 방진재 흡음재 등 처리한거 보면 기존 차들만 이런 문제 계속 겪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4. 디젤과 가솔린 소음
-가솔린 나오면서 대대적으로 NVH 강화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디젤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보완을 한걸로 알기 때문에 제 글만 보고 너무 시끄러운거 아냐 생각하시지 마시고 2018년식 직접 타보셔야 할겁니다. 저도 제 차로 후기쓰는거지 신차 받아서 후기 쓰는거 아니니까요
아 추가적으로 코딩 가능한 목록도 올려 봅니다.
-에어퀄리티 자동탈취 설정(기능은 되나 오프 해놨던것 2018년식에는 활성화 되어 있음)
-부팅로고변경
조그셔틀 활성화
(SM6 조그셔틀 설치필요)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있는데 표시 안되어 있는걸 보이게 표시하는것)
-계기판에 전후방센서 표시(원래는 네비에 나옴)
-계기판 외부온도(원래는 네비 상단에 나옴)
-도어 온오프시 작동음
-라이트키 3초 작동
-차량에 접급시 데이라이트 ON(웰컴 기능)
-핸들조향시 안개등 OFF(저속에서 핸들 조향시 안개등이 코너링 램프 역할을 하는데 끄는것)
-턴시그널 데이라이트 OFF(그 제네시스에 적용되는 제네시스 깜빡이라고 하죠 한쪽 깜박이 켜면 데이라이트 꺼지는것 )
-오토스탑앤스타트 OFF(오토스탑앤 스타트가 기본이 켜짐인데 기본값을 꺼짐으로 바꾸는것)
-ANC 메뉴 활성화(원래 자동 활성화 된 기능이라 오프가 불가능한데 코딩으로 살릴 수 있음)
-습도센서 활성화(습도센서가 없음 원가절감 빡침 암튼 SM6랑 같은 네비나 컴퓨터 시스템이라 설치하고 활성화 하면 정상 동작합니다.)
(SM6 습도센서 설치필요)
-저속 사각지대센서 작동(사각지대 센서가 30km/h 이상일때만 작동하는데 최소 10km/h까지 작동 속도를 수정 할 수 있음)
-애플카플레이/안드로이드오토(7인치 slink에 되는 기능인데 8.7인치에도 살릴 수 있는걸로 알고 있음)
이상입니다.
쓰다보니 한없이 길어지는데 이정도로 줄이겠 습니다.
암튼 좋은차 사시고 타시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조그 설치하면 신세계일 거에요. 확실히 조그셔틀 있으면 조작하기 편해지거든요.
sm6 같은 경우는 통화 대기가 길긴하지만 3초 정도면 되는데 10초면 좀 오래걸리는데요...
그리고 블루투스 통화 대기가 긴건 저만의 문제인저 미쳐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비상등은 참 불편하더라구요..
뭐 나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흔한 시승기에서 얻기 힘든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다음에 아는척도 가능한 정도 ㅎㅎ?
만족하시며 안전하게 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
관심있는 차였는데 덕분에 많은 정보얻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gordon6/221074775043
(한여름 새벽에 지하주차장에서 땀 흘려가며 올린 글입니다...)
저속사각지대경고는 정지상태에서도 작동되게끔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처음 문열고 탑승했을때, 사이드미러가 펼쳐지는 시간에 딜레이도 줄 수 있구요.
애플카플레이/안드로이드오토는 활성화는 가능한데, 정상작동은 안됩니다...
요즘은 차선이탈경고 속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서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