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차량 판매보면 인도금? 이란게 있던데
예를들어 7000만원차를 구매해서 타다가
감가가 500정도 된 6500만 시세 차량을 판매한다했을때 궁금한게
리스차라서 최초구매가 7000만중 1000만 정도
리스값을 지불했으면 (이자 취득세 이런거 따지지않고) 대략 6000만 정도의 차량 리스값이 남게되자나요?
그럼 판매시 지불한 리스값 1000만원을 구매자에게 일정부분 받나요?
아니면 그냥 남은 리스값만 내면되게 차량만
단순 인계하나요??
어찌되는 구조인지 헷갈리네요
저기서 나오는 인도금이 그냥 남은 리스값을 말하는건지
아님 내가 이만큼 리스값을 여태 지불했으니
이금앨 내고 차를 가져가면된다 인건지ㅠ
전문가님들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를들어 7000만원차를 구매해서 타다가
감가가 500정도 된 6500만 시세 차량을 판매한다했을때 궁금한게
리스차라서 최초구매가 7000만중 1000만 정도
리스값을 지불했으면 (이자 취득세 이런거 따지지않고) 대략 6000만 정도의 차량 리스값이 남게되자나요?
그럼 판매시 지불한 리스값 1000만원을 구매자에게 일정부분 받나요?
아니면 그냥 남은 리스값만 내면되게 차량만
단순 인계하나요??
어찌되는 구조인지 헷갈리네요
저기서 나오는 인도금이 그냥 남은 리스값을 말하는건지
아님 내가 이만큼 리스값을 여태 지불했으니
이금앨 내고 차를 가져가면된다 인건지ㅠ
전문가님들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를들어 7000차에 보증금 2000이고 리스금이 6000남아있고 시세가 7000이면
7000(중고시세) - 6000(남은리스금) - 2000
= -1000이되는데
그럼 인도금으로 천만원을 받으면 되는건지요?
보증금은 제가 별도로 다시 캐피탈에서 돌려받나요
아님 신규구매자에게 고스란히 넘겨줘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