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173이라서..... 앤간한차는 아주 넉넉하게 탈수 있.. ㅠㅠ
회사형이 키가 188인데...
회사차 엠디로 출장가면 허리가 구부정하게 운전을 정말 불편해하더군요 ...
머리는 천장에 닿을랑말랑...
팔도 길어서 의자도 뒤로 빼고 ..
거의 눞다시피 하게 타던데...
나는 시트 바짝 세워도 안닿는데... ㅠㅠ
그래서 그형은 앞으로는 무조건 큰 차를 탈거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아 저는 차선택에서 매우 자유로워서 하는 말입니다...
키가큰게 부러워서 하는 얘기가 아닙..ㅠㅠ
회사형이 키가 188인데...
회사차 엠디로 출장가면 허리가 구부정하게 운전을 정말 불편해하더군요 ...
머리는 천장에 닿을랑말랑...
팔도 길어서 의자도 뒤로 빼고 ..
거의 눞다시피 하게 타던데...
나는 시트 바짝 세워도 안닿는데... ㅠㅠ
그래서 그형은 앞으로는 무조건 큰 차를 탈거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아 저는 차선택에서 매우 자유로워서 하는 말입니다...
키가큰게 부러워서 하는 얘기가 아닙..ㅠㅠ
이전차 넥스트스파크탈때도 자유로워서 문제였네요
벨로스터 처음 나올때 타보고 바로 내렸습니다.
천정이 낮아서 ㅡㅡ
밸로스터는 매우 낮은가보군요.
오피러스 제일 낮게 변경해도 까치머리하면 닿을랑 말린데요;;; 제 키는 182입니다
투스카니 썬루프 있는차는 시트를 최저로 낮춰도 시트포지션 맞추면 머리를 선루프로 넣어야 되구요
지금타는 i30cw도 운전석에서조차 머리를 만지거나 하면 쓸릴랑 말랑(썬루프때문에 천정이..) 합니다
국산차 기준으로 뒷좌석에 등을 딱붙이면 머리가 안닿는차는 승용차중에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구요
점점 부정적인 의미가 담기는거 같아요. ㅠㅠ
이게 다 야당 때문인듯...
189에 83 나갑니다만 엑셀이나 라노스 같은 소형차도 불편함 거의 없었는데 자리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큰 차 선호 경향이 있는 건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반면 수입차들은 미니/골프6세대/렉서스is,gs/bmw 3,5,7/Audi a4,a5,a6/Benz c,e,s 등은 크기 불문하고 의자를 끝까지 밀어야 운전 가능한 모델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입모델만 구매했었고요.
특이한 점은 미국 출장가서 렌트한 소나타hg는 의자를 끝까지 밀 필요가 없더군요...
결정적으로 내수는 의자가 뒤로 많이 안가는 것 같습니다.
/Vollago
C클은 최대한 낮춰야 머리에 공간이 생깁니다.
아 키는 81입니다. 천장은 사실 앉은키에 비례라 ㅎ
이놈이 천안으로 취업해서 내려가게 되면서 차가 필요 하다고 하여...
출퇴근하고 어차피 혼자 주말에 서울 왔다갔다 하는경우는 경차가 낫다! 얘기하고는 쉐보레 매장에 가서 더넥스트 스파크를 태웠는데 몸이 구겨지더군요...
그래서 크루즈 타보고 말리부 까지 타봤다가 가격보고 헉 해서 포기하고 결구 트랙스를 사게 되었습니다..ㅡ.ㅡ;
지금도 와이프 아반테MD타는데 머리공간이 문제인 적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