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불편한데요..
잴 때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냉간시나 열간시나 오일량은 비례할 텐데
(열간시에 많으면 냉간시에도 많고 이런식으로)
그냥 완전 냉간시 기준으로 레벨을 정해주면 차를 출발시키기 전에 한번 짹어보면
간단 하쟎아요?
제 경우 고민고민 하면서 냉간시, 메뉴얼대로 다 해 봤는데
늘고 주는 양이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 않아
냉간시 기준으로 H/L의 중간지점에 맞춰 관리하려고 하거든요
괜챦은 방법일까요?
이게 참 불편한데요..
잴 때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냉간시나 열간시나 오일량은 비례할 텐데
(열간시에 많으면 냉간시에도 많고 이런식으로)
그냥 완전 냉간시 기준으로 레벨을 정해주면 차를 출발시키기 전에 한번 짹어보면
간단 하쟎아요?
제 경우 고민고민 하면서 냉간시, 메뉴얼대로 다 해 봤는데
늘고 주는 양이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 않아
냉간시 기준으로 H/L의 중간지점에 맞춰 관리하려고 하거든요
괜챦은 방법일까요?
엔진오일이 온도에 따라서 부피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열간시와 같지는 않겠지만 비례하긴 하지 않겠어요?
겨울철 영하 10도일때와
여름철 영상 30도 일때
오일 부피가 차이가 나겠죠.
엔진오일 체크할 때 게이지 상에서 나노미터 단위로 체크할 것도 아니고 적정량 범위인지만 대략적으로 알면 되니까,
이전에 체크했을 때보다 눈에 띄게 줄거나 늘었는지 상대적인 오일량만 비교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매뉴얼대로 정확한 측정은 계절당 한두 번씩만 하고,
그때 열간 측정 후 다음날 아침에 냉간 측정도 비교해서,
한 계절 동안 평상시에는 그 냉간시의 오일량을 기준으로 측정하면 어떨까요.
사실 완벽하게 매뉴얼대로 점검하자면 엔진오일량은 일상점검 항목이므로
1-2일에 한 번은 점검해야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지도 않죠 ㅎㅎ
그런 이유로 엔진의 정상 가동온도(냉각수 게이지 중간 정도)에서 시동을 끄고 5분~(오일팬으로 오일이 내려오는 시간) 이후 측정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 우선 주변에 흩뿌려진 오일을 팬으로 가라앉히고(5~30분 대기하는 이유)
2. 오일 양도 양이지만 점도도 함께 봐야하는데 오일이 채 식지않은 고온에서의 오일 점도를 보기 위해(냉간에서 보지 않는 이유)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분들 또는 다른 글들을 나름의 생각으로 정리한것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