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뷰 데스크이야기를 시청해 보니...사실 대부분 이해가 되는 내용입니다..
현까-현빠 분들의 생각의 차이가 나는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현까 - LF 소나타 이전의 현대차
현빠 - LF소나타 이후의 현대차
에 초점을 맞추냐입니다.
LF 이전은 엔진 빵구나고 차체 녹슬고, 쿠킹호일에 기본기마저 엉망인 것은 맞는 말이죠.
다만, LF를 기점으로 현기차가 많이 바뀌죠.
아반테 스포츠, 그랜저 IG, EQ900, 코나까지 굉장히 기본기가 좋아지죠.
더구나 파워트레인 내구성, 차체강성, MDPS 등도 급격히 개선됩니다.
결국 둘 다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오토뷰에서 앞으로 우리는 현빠라고 까일 것이라 이야기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이겠죠...
과거의 현대차냐...최근의 현대차냐... 따라 평가가 극과극으로 바뀌겠죠..
내가 맘에 안든다고 마냥 빈정거리기만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 댓글에 뭘 보고 그런 댓댓글을 달 수 있는지..?
저에 대해 뭘 아신다고 그렇게 쉽게 쉽게 얘기할 수 있는지요?
전 썼던 댓글도 지우고 이만 줄일테니 시비거시는 분이 알아서 하세요~
이렇게 아이디 외우고 저격멘트만 날리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중립적이라는걸 강조하니 나쁜말 듣는건 어쩔수가 없지요.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차 dh3.8,올뉴쏘렌토2.2라던지 타본 차량,타고 있는 현대기아차량들 리뷰한것만을
본다면 틀린말은 별로 없습니다.
리프트 띄어서 눈대중으로 하체를 보고 주행능력이 어쩌니하며 차를 평가하거나
현장에서도 쓰지 않는 기술이론을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하는것보다는
리뷰어로써는 더 낫죠.
단 자기 취향과 좋아하는 차량대비 평가 수치를 비교하면 아이러니한게 문제입니다.
자동차 리뷰어들의 다양성을 생각하면 그리 공격당할 부분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친쉐보레쪽, 친현기, 친르삼 쌍용쪽도...각기 성향에 따라 있을 수 있고 소비자들이 적절히 보면서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라는 것이 어짜피...어디에 중점을 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물건이니까요..
예전 쉐보레나 대우차를 몰아보고 소유 하여본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요상한 소리인지 알수가 없군요
오히려 고장률이나 파위. 부식. 내구성 등등 머하나 나은점이 없었는데...??????????????
핸들링 필링 한가지가 차에 전부인가.....이것도 차종따라 다르지만.
자동차소비자연맹의 브랜드별 부식데이타가 있습니다.
현기가 억울한 부분은... 부식이나 운동성보다는...에어백미전개,급발진 비율 등이 가장 낮은 수준임에도...거짓으로 까였죠..
내구성은 평가가 안되죠;;
부품들도 그때그때 납품시점마다 바뀔수 있기때문에..(1년에 한두번 단가 후려친다는 그 시즌 이후...)
검사한다고 해도 시간지나면 신뢰할수도 없죠.
대중 자동차 리뷰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LF이전 이후의 현.기차들의 성능.품질을 겪어보고 많이 생각이 바뀌었으니깐요.(저는 LF이전 수입차 구매후 주변사람들한테는 현재 현기차를 추천하니 다들 아이러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기들은 중립적이라고 주장하면서 튀어나오는 올뉴크루즈같은 말도 안되는 리뷰로 특정 브랜드 옹호하는걸 드러내니 문제인거죠.
(아니면 혹시 타사차량 리뷰찍는 내용중에 LF를 칭찬하는 멘트를 넣으라는 말인가요?)
글쓴분도 현빠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칭찬하고 있다고 본문에 적어놓으셧는데;;
오토뷰 안본지 한참되셨나요?
중립적이란 단어를 포기하고, 특정 브랜드 편향된 시각을 인정하면 끝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