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눈뜨고님// 따지고 보면 짐을 싣고 있을때와 인원이 더 탑승했을때의 적정공기압도 다릅니다. 타이어 인치나 옵셋에따라 차량 매뉴얼에 써있는 적정 수치도 다릅니다. 근데 그런 경우의 수를 적어놓은 회사들은 몇 없는것 같습니다. 벤츠도 일부차량만 타이어 옵셋에 따른 경우의 수가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정비기사가 말하는 일반적으로 80%정도 넣는다고 말을한거죠.
순정 타이어는 제원대로 딱딱 맞춰 넣으면 부싱이나 서스 움직임에 매칭해서 제조사가 기재한것이니 그대로 넣으면 되구요.
저는 차량에는 34psi로 적혀있고 타이어 max 는 44psi이지만 가성비(?)로 36정도 넣습니다.
적당한 승차감(33~34가 저한텐 제일 안락하지만) 연비도 생각을 해서...
고속주행으로 10%상승되는거 감안해도 39~40psi이니 타이어 max도 넘지 않고 좋더라구요.
적정 공기압이 34psi라고 하니, 40psi보단 35~36psi가 좋지 않을까요? 34 psi면 더 좋겠지만요.
제 차의 경우는 32psi가 적정 공기압인데 32psi로 맞추고, TPMS가 있긴 한데 개별 타이어 체크를 못해줘서, 공기압 체크기로 30psi 이하가 되면, 공기압 넣는 기구 (오토코스 비슷한 제품)로 직접 넣습니다. 괜히 적정 공기압이 있는 게 아니죠. 타이어는 안전을 위한 거니, 자주 체크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1주일에 1번씩만 체크해주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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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맥시멈 압력에서 80% 정도 넣으면 됩니다.
참고로 주행중이 아닌 냉간시 수치입니다.
순정 타이어는 제원대로 딱딱 맞춰 넣으면 부싱이나 서스 움직임에 매칭해서 제조사가 기재한것이니 그대로 넣으면 되구요.
말씀대로라면 40psi / 34psi로 넣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알고보면 두 타이어의 차이는 전자가 더 높은 압력에도 견디는 타이어라는 차이 뿐이죠.
언제부터인지 max psi의 80%를 넣으라는 것이 정설(?)처럼 퍼지고 있는데, 굳이 순정이 아니더라도 동일한 사이즈의 타이어라면 매뉴얼대로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제 차도 225부터 265시리즈까지 순정 사이즈가 제공되지만, 제조사 권장은 모두 35psi입니다
관련된 tirerack.com의 블로그 하나 링크 걸깨요. 좋은 밤 되세요.
https://blog.tirerack.com/blog/docs-advice-on-tires/what-is-the-best-tire-pressure-for-my-new-tires
이제 80% 넣으세요는 유언비어가 맞아보입니다.
정비소에서 5000k 마다 교체라고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 차의 경우는 32psi가 적정 공기압인데 32psi로 맞추고, TPMS가 있긴 한데 개별 타이어 체크를 못해줘서, 공기압 체크기로 30psi 이하가 되면, 공기압 넣는 기구 (오토코스 비슷한 제품)로 직접 넣습니다. 괜히 적정 공기압이 있는 게 아니죠. 타이어는 안전을 위한 거니, 자주 체크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1주일에 1번씩만 체크해주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