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까지 내려가서 lf 1.6 dct를 교체했습니다.
요즘 현대기아 dct 달린 차량 많이 타시는데
일반 토컨방식 오토미션과는 달리 dct는 수리나 교체시
주재원의 진단,판정이 있어야합니다.(네비,파노라마썬루프,헤드라이닝도 현대사업소 엔지니어는 수리,판정권한이 없고
해당 제조사 스케줄을 맞줘야합니다)
이건 블루핸즈도 마찬가지니 dct는 왠만하면 사업소 예약해서 작업을 추천합니다.
dct교체이외에 파노라마 썬루프 잡소리 때문에 헤드라이닝,파노라마썬루프 주재원이 같이 작업을 했지만
잡소리 못잡았습니다.-_-
뽑기를 지지리도 못하는지 차3대 모두 파썬이 있는데 모두 잡소리가 나는군요..
(여전히 LUK것인가...)
클러치 교환때 듀얼매스 플라이휠도 흔들어 보고 흔들리면 교환가야 합니다.
혹 플라이 휠을 왜 교환하지 과잉정비 아닌가!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클러치,플라이휠이 마모가 되니 반클러치가 자주 들어가다보면 건식이다보니 과열코드가 뜹니다.
제조사 불문.. 심지어 벤츠도 파노라마 잡소리가 있어서;;;
원인은 대부분 공통이더군요. 운행과정에서 섀시 뒤틀림에 의해 파노라마 프레임과 어긋나면서
잡소리가 발생하고 센터가서 바로 잡으면 한동안 안나다가 다시 뒤틀림이 누적되면 잡소리 나고...
차종마다 다르지만 부품값만 50에서 90
dct 차량들 시간지나서 몇년지나면 중고로.구매한 분들이 dmf교환가격에 곧 경악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