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블랙박스 GPS 장착 관련하여 질문을 올렸는데, 질문을 정확하게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다시 글을 적습니다.
아이나비 퀀텀과 같은 고가의 모델이 아닌 중저가의 모델을 구입할 예정이다 보니
차선이탈경보, 앞차출발알림 등의 부가기능을 빼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GPS가 없이 블랙박스를 사용하시는 몇몇 분들께서 시간이나 날짜의 왜곡으로 인해 꼭 필요할 때 블랙박스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거나 사용상의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있으신 듯 하여, 이와 관련하여 GPS가 없는 모델의 시간/날짜 왜곡 현상은 불가피하게 모두 겪는 현상인지가 궁금합니다.
만약 이러한 경우가 소수의 분들에게만 일어나는 현상이라면,
만약의 사고확인용으로만 사용하려는 저에게는 굳이 GPS를 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여쭙는 부분입니다.
또 상단매립식 내비를 사용하고 있어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의 GPS 간섭 문제로 골치를 앓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구요.(매립 내비가 GPS수신 불량으로 수리를 한두차례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GPS를 추가장착 함으로써 얻는 다른 기능들을 제외하고, 시간과 날짜의 왜곡현상 방지를 위해 추가금을 지불하여 GPS를 추가장착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소수가 겪는 경험이었을 뿐일까요?
말주변이 없어 제 질문이 답변주실 분들께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GPS 없이 블랙박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달아야 되는데 싼마이에 3만원 주고 유라이브 정품 사긴 아깝더라구요...
지나간 길인데, 저게 어디쯤이었더라? 하면서.. 여행다닐때 유용하긴한데 그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시간왜곡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나중되면 몇시간씩 벌어지고 초기화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냥 호환되는 gps안테나 구입하고 DIY는 GPS연결선 블박에 꽂고, GPS 기기는 앞유리 아무데나 붙이면 끝인건가요?
생각 날때마다 한번씩 맞춰주실게 아니라면 GPS가 있는게 좋긴 하죠.
블랙박스 내부 배터리가 방전되면 그런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배터리 교환 대신에 gps 추가로 달 수 있어서 그거 산다고하네요.
저도 블박사기 전에 미리 알고있어서 그냥 gps달린걸로 샀어요. 영상에 속도 표시도 되고해서 만족중입니다
추가구성품 구매로 25,000~30,000원 지불하기는 아깝고, 호환되는 GPS수신기 사서 부착만 하면 되는건지.. 똥손이라..ㅋㅋ
rtc때문이라는 건 새로 안 사실입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a/s 보내라는데 그냥 씁니다....다음에는 gps달린 거 살 거 같네요.
컴퓨터는 차이가 나기 전에 보정하기 때문에 모르는거죠.
ntp 안 쓰는 컴퓨터는 좀만 지나도 몇분씩 틀어져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