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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이야기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에서 생긴일 41

2017-08-16 00:28:02 182.♡.120.155
forevergtr
밤에 잠깐 지인에게 전달 해줄 물건이 있어
 
지인 집 앞에 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에 비상깜박이 키고 잠시 주차했습니다
 
다른 곳은 주차할 곳이 전혀 없었고 그렇다고 도로에 주차 할 수는 없어서 잠시 주차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리 지정받으신 분 차가 오면 바로 비켜줄 생각으로 시동도 끄지 않았고 제 차가 보이는 곳에서
지인에게 물건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몇분 뒤에 어느 여자분이 제 차를 기웃 거리더니 창문을 두드리더니 갑자기 제 차문을 열더군요
 
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놀랬고 아마 주차 지정 받으신 분이겠거니 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빼드리겠다고 했고,
 
그래도 남의 차를 그렇게 맘대로 문여시면 어쩌냐 라고 했더니 다짜고짜 차빼라고 견인 부르겠다고 하시더군요..
 
아니..그렇게 다른차가 세워져 있으면 앞에 차주 전화번호 있는데 전화 걸어서 빼달라고 하는게 먼저 아니냐고 말해도..
 
자기가 지정 받은 자리에 주차했으니 내가 뭘하든 당신이 잘못한게 아니냐 라고 계속 차빼라고 역정 내길레 저도 할 말은 없어서 차빼드렸습니다.
 
이게 모두 5분 사이에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이후로 지정 주차자리엔 절대로 차를 대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서로 차를 소유하는 입장이고 주차때문에 곤란했건 경험이나 주차의 힘듦을 알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심을 기대했지만 제가 잘못 생각했었던것 같네요..
forevergtr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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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1]
wallabee
IP 152.♡.224.6
08-16 2017-08-16 00:30:49
·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 이름이 헛갈린다고 생각하는게,
거주자"우선" 이라면 거주자가 없으면 아무나 주차해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실제 운영은 거주자 "전용" 주차공간이라고 보여지네요. 거주자가 없더라도 그 자리는 비워두어야 하는 것 같아요.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0:34:21 / 수정일: 2017-08-16 00:35:43
·
김멍뭉님// 일단은 관련 지침사항이나 가이드를 좀 더 찾아보긴해야겠지만 제가 알기론 견인하는 것도 몇분이상 주차 되어 있을시에 견인이 가능하다라고 알고 있는데 지정 받으신 분이 자기돈 지불하고 본인이 자리 사용하겠다는데 할 말이 없어서 죄송하다고 했네요
EUROPA_MR
IP 61.♡.148.165
08-16 2017-08-16 09:08:10
·
김멍뭉 님//
뭐 그렇게치면 빼달라고 하면 바로 빼줘야겠죠?
근데 제가 사용해본바로는 빼달라고 하면 딴데 세우면 안되냐는 놈들이 대부분입니다.
kalhugo
IP 175.♡.249.239
08-16 2017-08-16 00:39:29
·
그건 이해를 하셔야 할꺼에요... 이런 일이 많아서 항상 스트래스 였을 수도...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0:45:40
·
kalhugo님// 네 이해합니다..사실 그래서 저도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많았고 적어도 저 여자분처럼 대처하지 않았는데 오늘 여자분은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 차를 소유한 입장에서 이해심을 바랬던 제가 안이하게 생각했네요..
phare
IP 58.♡.128.13
08-16 2017-08-16 00:39:31
·
이해가 되는게...이쪽에서는 한번이지만...저쪽에서는 매일 혹은 연간 수십번 이상 당하는 일일 수도 있겠죠...
아마...이런 연유로 신고즉시 견인이나 과태료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0:49:22
·
phare님// 네 과태료를 물어야 하면 물어야겠죠 제가 룰을 어겼으니까요..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때문에 그 여자분이 받았을 스트레스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만 남의 물건에 저리 쉽게 손대는건 상식적이진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본인 책임이 아니라고 남의 차를 무단으로 열고 손으로 제 차를 꾹꾹누르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남의 것은 안중에 없다는걸로 보여지더라구요
slay
IP 223.♡.216.26
08-16 2017-08-16 09:39:07
·
4년차디자이너님 // 남의물건에 손대는게 상식적이지 않다면서 남의자리에 주차를 하세요?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32:24 / 수정일: 2017-08-16 11:39:07
·
아늘님// 뭐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 원인 제공은 제가 한 것이니까요. 다만 작은 의견을 드리자면, 그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는 행위와 남의 차를 문을 열어버리고 남의 소유물에 손을 대는 행동은 서로 다른 선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분명 대처 신고와 과태료 부과, 견인이라는 대처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의 차 문을 열어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글을 적었습니다.저와 아늘님의 견해 차이가 있는것으로 알겠습니다. 저라면 그 여자분처럼 대응하지 않았을 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Chevalier
IP 168.♡.91.134
08-16 2017-08-16 00:40:25
·
세상이 흉흉한데.. 여성분 대단하시네요. 저같으면 겁나서 문을 열지는 못할 것 같은데요..ㄷㄷ
wincom
IP 14.♡.130.27
08-16 2017-08-16 00:46:52
·
굳이 차문을 왜 열었냐고 사족은 달지 마시지...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0:51:06
·
wincom님// 처음에는 넘어가려고 했지만 차문을 열고 제차를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며 차빼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상식적이진 않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할 말은 했습니다..
TOPDOG
IP 1.♡.159.119
08-16 2017-08-16 00:49:06
·
님께서는 모르고 한 첫 실수일지라도

그분께는 537 번 째 가해자라면

충분히 이해될 일이죠..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0:52:48
·
TOPDOG님// 네 이해합니다 미안한 마음도 들었구요..하지만 서로 차를 모는 입장에서 제가 바란 이해심과 상식적인 행동과 말투를 바란건 제 오산이었네요..
몽구스
IP 122.♡.13.60
08-16 2017-08-16 00:53:59
·
차 들어올 시간 됐는데

딴차가 들어와있어서 화났나봅니다

차 들어올 시간 아니면 맨날 쳐다보고 나오고 이러진 읺을 테니까요

견인을 해도 미리 불러야하니

퇴근하면서 보라고 했겠죠 가족이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0:56:03
·
몽구스님// 그랬을것 같네요..제가 안이했습니다
norm
IP 58.♡.112.82
08-16 2017-08-16 01:06:04
·
근데 남의 차문을 그냥 여는건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이는데요...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1:10:10
·
norm님// 창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다는건 사람이 없다는건데 굳이 그걸 확인하려고 문을 연건지 다른 생각이 있어서 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라면 창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다면 전화를 걸텐데 바로 차문을 열더군요..본문엔 적진않았지만 저랑 대화도중에 계속 차를 차키를 쥔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는거 보고 저도 욱했네요..뭐 전체적으론 제가 안이했던지라 앞으로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엔 주차하지 않겠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닷지
IP 175.♡.33.14
08-16 2017-08-16 01:10:38
·
남의 차문열어서 맘대로 운전해서 자기 차 주차하겠다는 행동인데 경찰 신고감이죠
forevergtr
IP 182.♡.120.155
08-16 2017-08-16 01:13:09
·
닷지님// 경찰에 신고를 해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못했지만 제가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제 눈엔 남의 물건을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보였고 그 여자분 눈에도 저는 자기 소유물 침해한 사람으로 밖에 안보였을거란 생각에 제 할 말만 하고 사과하고 차뺐습니다..
jetcat237
IP 223.♡.8.86
08-16 2017-08-16 07:50:43
·
그 자리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차 대자마자 집에서 사람 뛰어나오는 건 기본이고, 20분도 안 돼서 휘리릭 견인하기도 하고... 그냥 남의 집 안방이다 생각하고 타이어로 밟지도 않는 게 좋습니다.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18:25
·
네.. 다음 부터는 주차 하지 않으려고 다짐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_Ryan
IP 222.♡.147.136
08-16 2017-08-16 08:14:13
·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에 5년간 주차했던 경험으론 아마 매일 같이 글 쓴 분 같은 분들을 상대해서 인내심에 한계를 느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차 문을 여는 건 심했다고 생각하지만 차가 심한 선팅이 되어 안을 볼 수 없었을 경우 이것도 이해되고요
전 거주자 주차 때문에 제가 돈 내고 이용하면서도 동네 사람이겠지 싶은 마음에 불법 주차하신 분 배려해서 제 자리 바로 앞에 주차했다가 견인도 당해 봤고요 그래서 이후 차주에게 전화했다가 멀리서 술 마시고 있어서 차 못 뺀다고 해서 그럼 난 신고할 수밖에 없다고 했더니 5분 만에 3명이 몰려나와 협박도 당해 봤습니다
꽤 많은 차들은 차량 앞에 놓은 전화번호가 잘 안 보일 정도로 선팅이 되어있어 야간에 전화번호 찾느라 애를 먹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고요
한 차는 차주가 차 안에서 딴짓하고 있길래 창문을 똑똑 두드리고 차 빼달라고 했더니 왜 창문 두드리냐고 쌍욕도 먹어봤네요
일요일에는 바로 앞 교회에서 차를 대고 예배 중이라며 전화 씹어버리기 일수고요
신고하고 차량 견인 될 때까지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3~4시간이 걸리는 동안 주차 자리 찾는 건 거주자 주차 사용자 몫이고요 만약 견인해도 새벽에 내려가 내 자리에 다시 주차해야 하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차주에게 매번 전화는 비용 감정 소모 감당해야 하고요
매번 단속 요구한다 해도 그 사람들은 단속될 때 차 빼면 그만입니다 과태료 발부도 안 해요 불법 주차 차주들의 극심한 민원을 받기 싫어하는 공무원들이죠
비싼 수입차는 견인도 안 해서 마음대로 불법 주차하고 다니더군요.
전 결국 질려버려서 무리해서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앓던 이가 빠진 것만큼 속 시원하네요

글 쓰신 분은 억울할 수도 있고 남의 차에 왜 손을 대는지 이해도 안되시겠지요. 저도 그건 좀 심했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그분은 저보다 훨씬 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그렇게까지 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속상하신 마음 이해는 하지만 아마 거주자 주차하신 분들은 더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걸 알아주십사 긴 댓글 달았네요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24:11
·
우선 바쁘신 와중에도 긴 댓글 감사드립니다. 라이언님 말씀을 듣고 나니 저도 울컥한 부분이있고 저도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본 사람입니다만 제가 그 여자분 보다는 주차 여건이 좋았다고 생각해야겠네요. 다만 제 기준에선 그 여자분의 대처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여자분이 그 자리 주차 때문에 얼마나 괴로웠는지는 저도 그 여자분 자리 처음 대보았으니 알길이 없겠지만, 어쨌든 원인제공은 제가 한 것이기 때문에 먼저 죄송하다고 한것 이구요. 허나 그 여자분이 행동(전면유리로 충분히 사람 유무를 충분히 확인 할 수 있는대도 불구하고 문을 열어버린것과 대화중 제차를 손가락으로 긁는 수준의 손대는 행동)은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좋게 풀려고 하기 보단 갑질로도 보여질수 있는 행동이었거든요. 라이언님의 조언대로 앞으로는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은 아무리 잠시 잠깐의 주차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8-16 2017-08-16 08:21:45
·
안이 안보이니 연거 아닐까요? 조수석에는 있는지? 뭐 이런거 확인하려고 했겠죠.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26:10
·
제 차 틴팅이 아주 밝은것은 아니지만 안에 탑승여부를 확인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전화번호도 잘 보이는것으로 설치를 해뒀구요. 제 생각은, 보이지 않으니 -> 남의 차문을 연다 라는 프로세스 보단 보이지 않으니 -> 전화번호 확인이 맞는 프로세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버블e
IP 211.♡.130.174
08-16 2017-08-16 08:35:14
·
물론 지정주차자리에 차를 넣은거도 잘못이긴하나 아무리 인이 안보이건 전용자리건간에 남의 차를 힘부로 연다는것도 문제가 있네요..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27:07
·
원인 제공은 제가 했으니 먼저 사과를 드렸으나 그 분 시선에선 제가 남의 소유지 무단 침범한 사람으로 보였을테니 더이상 언쟁은 없이 조용히 차뺐습니다.
불로케리
IP 223.♡.162.227
08-16 2017-08-16 08:42:31
·
차도 개인적인 물건이지만 배정받은 자리도 사용기간중에는 개인적인 자리입니다. 차는 개인적인 물건이라 손대면 상식이 없는 것이고 자리는 말없이 주차해도 배려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은 내로남불 로 보입니다.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28:20
·
네 잘 알겠습니다.
EUROPA_MR
IP 61.♡.148.165
08-16 2017-08-16 09:07:20
·
지정주차 써봤던 사람으로서,
진짜 워낙 별의별 놈이 다 있다보니 그쪽 차주도 처음부터 세게 나왔나보군요;
Honey정
IP 223.♡.8.52
08-16 2017-08-16 09:09:13
·
아마.. 여러번 당한거같네요. 저정도 반응이면 일주일에 서너번은 당하신듯 합니다. 근데 차라리 견인을 칼같이 부른거면 할말없는데 (정당한 댓가?) 남의차 문을 함부러 열어재끼는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옛날 판례에서 남의차문을 열려고 시도만해도 절도의 시작이라는 판결이 생각나네요.
토끼오
IP 14.♡.95.253
08-16 2017-08-16 09:30:22
·
어쩔 수 없는 거죠 뭐.. 내 자리를 뺏겼는데 굳이 전화하는 수고까지해서 차 빼달라고 할 만큼 상대방을 배려할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어렵죠.
창문에 메모라도 꽂아두셨으면 좀 나았을지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29:14
·
메모를 남길수도 있었네요.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sang
IP 27.♡.242.78
08-16 2017-08-16 09:38:14
·
썬팅 진해서 그랬는듯요;;;;
철군
IP 106.♡.236.202
08-16 2017-08-16 09:43:15
·
저는 이래서 서울 살이가 정말 싫습니다 ㅋㅋㅋ
지방 광역시 > 지방 "리" 외곽으로 이사했는데..
주차 스트레스가 저~~~~~~~~~~~~언 혀 없어서 정말 조아요 +_+ㅋ
암때나 세우면 거기가 내 주차자리 ㅋ

율동
IP 61.♡.153.7
08-16 2017-08-16 10:54:03
·
조금이나마 서운하고 불쾌했다는걸 위로 받고 싶으셨겠지만... 여기서는 절대 좋은 얘기 못들은 내용이네요...
forevergtr
IP 211.♡.96.31
08-16 2017-08-16 11:17:35 / 수정일: 2017-08-16 11:47:59
·
안녕하세요. 제가 쓴 글이 님께 그렇게 보였다면 제가 필력이 모자란 탓이겠죠.. 남의 자리 제가 주차해서 생긴 해프닝인거 저 본인 스스로 잘 아는데 위로 받겠다고 여기 굴당에 글써야지 라고 생각하기엔 저도 여기 분위기는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이런 일이 있었고 제 경험을 공유드렸고 굴당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 쓴 글입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PEACE-B
IP 39.♡.54.116
08-16 2017-08-16 11:57:03
·
불법을 저질렀다고 해서 그 대상을 맘대로 다뤄도 되는건 아니죠. 그것또한 불법이니깐요.
제가 보기엔 둘다 잘못 하셨습니다.
forevergtr
IP 223.♡.203.14
08-16 2017-08-16 12:07:56
·
PEACE-B님// 네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JohnMayer
IP 39.♡.51.149
08-16 2017-08-16 15:23:31
·
거주자우선구역에 정차한 것은 잘못하신거지만 이해는 되는데요, 남의 차 문을 여는건 상식 밖의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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