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정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스토니아 탈린을 돌아볼까 합니다.
상트 인아웃으로 러시아에서 렌트카를 해볼까 하는데요. 검색해도 러시아 렌트가 여행 후기가 별로 없네요.
탈린은 1박2일이면 충분하다고 하니, 주로 상트에서 시간을 보내게 될 듯 한데요.
1. 전 일정을 렌트카로 다닌다
2. 탈린 다녀올때만 렌트카로 다닌다
3. 렌트카는 포기하는 것이 좋다.
어떤 선택이 가장 무난할까요? 서유럽, 미국에서 렌트카 여행 경험은 있습니다.
렌탈카스닷컴 둘러 보니 러시아 렌트카는 주로 현대 솔라리스, 폭스바겐 폴로 등이 대부분이네요. 상트 공항에는 헤르츠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을 보니 조금 불안한 마음이...
전에 리용에서 빌려서 계속 운전해서 이동하면서 모나코 근처에서 반납했었는데 운전하는게 고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