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테면 다꽝같은 것은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니 일본식 외래어로 쓰면
될 것을 왜 굳이 이상한 신조어를 만드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요
반면에 언젠가부터 부품을 파츠 라고 하고
상품을 굿즈라고 하더라구요?
굿즈는 일본 애니메이션 연관상품 같은 것에서부터 시작한 것 같은데
이상한 것은 일본에서만 국한 해 봐도
일본에 상품이라는 단어도 있지 않나요? 아닌가?
그런데 왜 굿즈라는 용어를?
아니면 굿즈는 상품과 다른 뜻을 가지는 걸까요?
이를테면 다꽝같은 것은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니 일본식 외래어로 쓰면
될 것을 왜 굳이 이상한 신조어를 만드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요
반면에 언젠가부터 부품을 파츠 라고 하고
상품을 굿즈라고 하더라구요?
굿즈는 일본 애니메이션 연관상품 같은 것에서부터 시작한 것 같은데
이상한 것은 일본에서만 국한 해 봐도
일본에 상품이라는 단어도 있지 않나요? 아닌가?
그런데 왜 굿즈라는 용어를?
아니면 굿즈는 상품과 다른 뜻을 가지는 걸까요?
굿즈는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 (그게 사전적으로 아이돌이죠 ?)와 관련된 '물품' 이란 뜻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은어죠.
근데 무분별하게 쓰는건 바람직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만 영어권 지역에서 사용빈도가 줄어들고 구세대의 언어로 불리는 단어가 한국의 언어가 있음에도 사용된다는건 한번 생각해 볼 만한것 같습니다.
방송에서는 언베부턴가 반응이란말보단 리액션
활력이라는 말보단 텐션
놀이기구는 어트렉션 너무많죠
오래된 것들도 많습니다 스킨쉽 사인펜 캐치볼
이른바 '보그체'라고 하는데, 불필요하게 남용되는 외래어, 외국어가 많습니다.
만화중에 캡틴츠바사 있지요? 이게 맞는 발음이에요ㅋ
F1 자동차(Car)를 머신이라고 부른다는 허세스윀도 있죠 ㅎㅎㅎ
저는 저 두 단어를 보면 왠지 막 간질간질 거리는 느낌이 나서 ㅎㅎㅎ
최근 1~2년전 정도부터 굿즈란 말 많이 쓰이더라구요
굿즈도 그렇고 이런거 보면 오글거리던데 다들 잘 쓰더라고요.
당연히 돈 받고 팔겠다는 '상품'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더 잘 판매하고 싶은ㅋㅋ) 기획자, 마케터의 영혼을 불어넣은 용어라고 할까요? ㅋ
오히려 파츠는 그냥 부품(들)과 완전 동의어라고 생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