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비 소식이 많은데 창원은 흐리기만 하고 비는 오지 않네요.
창원 내려온지 이제 반년정도 지난듯 한데 주위 지역 정보에 늘 목마르네요.
굴당에 창원분들도 많이 계실까요??
첫 수개월간은 해운대 방향으로 드라이브 꾸준히 다녔는데 양산을 둘러 가는 길도 그렇고, 부산을 관통해서 가는 길도 그렇고 뚜따하고 가기엔 부적절하더라구요. 고속도로는 낙하물 위험 ㅜㅜ 부산을 관통하는 동서 고가도로 ㅜㅜ... 해안 도로 및 다리를 타고 가기엔 다대포 지역의 무지막지한 교통정체...
밀양댐 방향은 언덕길 와이딩도 좋고, 주위 에덴벨리의 풍경도 좋아서 괜찮은 코스인것 같습니다만, 로코갤러리 같이 쉬어갈만한 커피 혹은 간단한 음식을 먹을만한 카페를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밀양댐 근처 추천해주실만한 카페가 있을까요?
그리고 해운대, 밀양댐 말고도 창원 출발해서 갈만한 드라이브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
너무 멀다 싶으면 진주수목원 찍고 유턴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