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어 하나가 실펑크가 난 듯 합니다.
달리고 있는데 TPMS 에서 경고등이 뜨더군요.
보니까 3짝은 275 인데, 한짝만 210 이더라구요.
피스 박힌줄 알고 주차장에 파킹하고 피스를 찾아봐도 안보이더라구요.
보험 긴급 출동 불러서 일단 공기압을 330 정도로 세팅했는데
하루에 10 씩 빠지면서
지금은 290 정도로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실펑크가 난 거 같은데, 실펑크를 잡는다 못 잡는다 뭐 의견이 여럿이더라구요.
혹시 실펑크 잡아보신 분 계신가요?
인서울에서 샵 추천해 주시면 더 좋구요!
방법이 없으면 그냥 타이어 리어 두짝 교체해 버리려구요.
감사합니다.
타이어를 탈착해서 비눗물을 묻혀서 실펑크 위치 잡고 지렁이 박아주는데까지 1.5만원~1만원이면 됩니다.
5~10년 단골집은 무상으로 해주는 간단한 수리건입니다. 날카로운 유리나 못 같은 것에 종종 생깁니다 :D
공기압 잔뜩 올려서 찾아내더군요.
도저히 못 찾는 경우는 두 가지 정도인데 1. 주입구 손상 2. 휠 손상 둘 다 원인만 찾으면 해결 가능합니다.
근처 타이어샵가서 탈거 후 안밖으로 꼼꼼하게 확인하니 커터칼 쪼가리가 박혀있었습니다.
커터날 제거를 위해 주변을 좀 구멍을 뚫고 힘들게 빼시더라구요.. 타이어전문샵가서 바람계속 빠진다고 이야기하시면 해주실거에요.. 실펑크 이런 말 하지 마시구요 ㅎㅎ
계속 바람이 빠지는데 어디서 새는지 알수가 없어 마침 많이 닳기도해서 타이어 교환했어요
커다란 고무 대야에 항상 물 받아 놓구 있더라구요.
전에 한번 가보니, 바람 빠진 바퀴 하나를 그대로 물속에 첨벙~
단번에 구멍난 곳 잡아내더라구요 ^^;;
나참 이쑤시게가 어찌 박히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