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이고 양가가 부산과 진주라 앞으로 차로 왔다갔다 할 일이 더 생길거 같은데,
사고영상보니 레이로는 더더울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사고 앞에서야 어느차든 힘을 못쓰겠지만 그래도 레이는 정말 훅 갈거같아요.
다음번에 갈일이 생기면 렌트라도 해서 가는걸 고려해봐야겠어요.
아이와 함께하니 아예 커다란 카니발 같은걸로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고영상보니 레이로는 더더울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사고 앞에서야 어느차든 힘을 못쓰겠지만 그래도 레이는 정말 훅 갈거같아요.
다음번에 갈일이 생기면 렌트라도 해서 가는걸 고려해봐야겠어요.
아이와 함께하니 아예 커다란 카니발 같은걸로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스나 상용차량쪽으로 법 강화가 시급해 보입니다.
찾아보니 흑표 전차가 50~60톤인데...
말씀처럼 내문제가 아니어도 사고나니 더 더 방어운전하게 되더라고요.
잘 달리는데 반대편 중앙분리대 넘어서 날아오는 차 영상을 봤는데 그건 정말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나마 차라도 좀 버틸 수 있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차 성능이 높아질수록 사고 확율도 높아지더군요. (그만큼 밟고 그만큼 칼치기 하고...) 모 이유야 다 있겠지만. 이런글은 왠지 저보고 아직까지 안죽었냐? 라는거 같아 기분이 쪼게 그르네르네요 ㅎㅎ ㅈㅈ
60km/h 수준으로 차끼리 박았을때 큰 차가 유리한 정도이지, 이런 종류는 답이 없지요.
카니발 와도 그냥 결과는 같은데요.
10톤이 넘는 버스가 그냥 올라타고 속도를 실어서 앞으로 쭉밀어버리면
안망가지는 차체가 없습니다.
제가 고속도로에서 부끄럽게도 과속하는 일 중 하나가, 후방에 고속버스, 대형화물차가 보이면 거리 두려고 도망갈 때입니다. ㅜ_ㅜ
최소한 브레이크는 잡을수 있게
시내용이다 이런 느낌이 강하고 B필러가 없다보니 안전성도 떨어질 겁니다.
가족과의 장거리 고속도로 주행, 렌트 가능하시면 렌트 추천, 아님 패밀리카 기추 추천입니다.^^
레이 보다는 쏘나타가, 쏘나타 보다는 제네시스가 더 안전하다는 것은 맞는 명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