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트라인 리뷰 보니 86이란 차가 정말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구요.
근데 국내 가격 4300만원.. 자동변속기 500만원...
완전 눈탱이 밤탱이같은 가격...
비싼 보험료..
만약 자국에서 살수있었다면 200만엔대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을텐데말이에요..
86 타고싶어요.. 진짜 로망은 로터리 엔진 들어간 마쯔다 차지만..
경량스포츠카 컨셉 차가 좀 많이 나오고.. 가격도 좀 합리적이었으면
세컨카로 들이든 데일리카로 쓰든 할거같은데..
어후.. 86타시는분들 부럽습니다
86 나오기 전에는 젠쿱 병행수입도 꽤 했었어요.
컨버터블 전용 모델.
퍼포옵션팩은 360만엔 +기타세금이고요.
깡통하면 200만엔대에 들어올거 같은데, 내부에 오디오도 없을껄요? 바닥 매트도 기본이 아니고 옵션이라 영맨이 서비스로 줄지도 모르겠네요.
A/T기준 일본가격 : GT 리미티드 하이퍼포먼스 패키지 3,461,400엔 (한화 35,383,123원)
국내 모델은 무슨 스폐셜, 한정판 모델도 아니고 풀옵션도 아닌데 A/T 기준 48,600,000원
진짜 말도 안되는 개호구 가격이죠.
일본 현지에서 국내사양이랑 거의 동일한 모델이 A/T 기준 3,250,800엔 (한화 33,230,327원) 입니다.
미국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인데 배타고 건너오니까 48,600,000 - 33,230,327 = 15,369,673원이 증가하는 마법.
이댓글이 베스트네요
120만엔부터 800만엔까지 다양하게 형편에 맞게 고를수도 있고,
의외로 병행수입도 많이해서 아메리카 머슬카도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건... 매달 인기차종의 잡지를 사서 볼수 있다는거..
동호회 문화는 적지만 SNS를 통해 보여봅시다 그러면
수백대가 모이는데 잡음없이 진행되는 문화.
차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나라긴 합니다
문화가 성숙한건지.. 제가 환상을 가지고있는건지..
그냥 비싸야한다. 그래야 팔린다. 이거죠.
원래 이 나라가 그렇잖아요.
면쪼가리 티셔츠 10만원 붙여 놓으면 막 팔림. ㅋ_ㅋ
주차장비+보험, 점검비 등등이 한국이랑은 획을 긋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