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주행시 공기저항 때문에 창문여는 것보다 에어컨 켜는게 연비가 좋다는 말을 듣고 믿고 실천하며 살아왔는데
컨슈머리포트에서 아니라네요...
시속 65마일(105km/h)에도 창문은 연비에 별 영향이 없답니다. 헐
저만 몰랐던건 아니겠죠?
그래도 공기질 때문에 창문열기는 꺼려지는게 함정.
고속주행시 공기저항 때문에 창문여는 것보다 에어컨 켜는게 연비가 좋다는 말을 듣고 믿고 실천하며 살아왔는데
컨슈머리포트에서 아니라네요...
시속 65마일(105km/h)에도 창문은 연비에 별 영향이 없답니다. 헐
저만 몰랐던건 아니겠죠?
그래도 공기질 때문에 창문열기는 꺼려지는게 함정.
물론 저도 그렇게 알고있었지만. 문을 열고 다니긴 해요 ㅋㅋㅋ 바깥 바람 시원할때는
공기를 어떻게 빼느냐가 차마다 많이 달라요
그리고 어디 창문을 어떻게 여냐에 따라 설계를 다 합니다.
운전석문 하나 열릴떄 공기 흐름 어떻게 가져가는지 뒷창문만 두개 열때는...등등등...물론 이런거 설계 안하고 만드는 차도 많구요
100으로 달리면서 창문 열고 닫고 해도 소비량변화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대신 바람이 들어왔다 나가게 열어놔야죠
하얀색아몰님이 이야기하신건 운전하면서 왼손에 담배들고 창밖으로 팔을 쭉 뻗어빼고 운전하는걸 이야기하신듯. 저도 이렇게 담배연기가 옆차 뒷차에 다 들어가게 흡연하시는건 똥매너라 생각합니다.
비흡연자의 '담배연기 안 마실 권리'는 존중하지 않는 그런거죠?
선루프를 틸트나 약간 열고 조수석 뒤 창을 열면 운전석 뒤목을 휘감으며 비람이 지나갑니다.
반대로 운전석 뒤를 열면 조수석 뒤목으로 바람이 지나가죠.
바람이 못빠져나가서 바람끼리 부딪혀서 나는 소음도 없습니다.
앞창문 열때보다 조용하기도 하고요.
차는 트라제 가스(공인 7km/L)고요.
이렇게 열고 가면 대형 화물차 추월할 때 차가 옆으로 평행이동하는 걸 줄여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