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벤츠올라간 쌍용차가 무보링 100만킬로를 돌파했다 라는 말과 벤츠는 잔고장이 많고 누유가 많다...중고로 사면 후회한다 이런말 둘다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는데요 상반된거 같은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뭐가 맞는지 모르겟어요..ㅎ
다른건 비슷한것같네요.
그 이후로 기능도 많이 줄이고 여러가지 옵션도 없에면서 고장율을 낮추어왔죠.
하지만 여전히 엔진의 문제는 별로 없지만 그외의 문제가 많이 있다고 봅니다.
승용차에 들어가는 소형화는 벤츠가 하질 못해서 다른 회사랑 제휴해서 써요.
소형화 디젤 엔진은 내구성이 그렇게 좋진 안습니다.
뭔가 대충 급하게 만들어서 낸 느낌?...
고치기도 힘들고...
메르세데스도 5위안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