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씩 K3 출고할때 영맨이 해준 10만원짜리 썬팅을 했었는데요. 당시에 초보라 진하게 하지않아서 그런건지 저렴한거라
그런지 최근에 낮에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운전을 못하겠더락요.
에어컨을 틀어도 빛이 많이 들어와서 너무 덥습니다.
혹시 전면 열차단 선팅을 다시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해도 똑같을까봐 고민이라 여쭤봅니다. ㅠ
참고로 전면 50%가 현재 아닙니다. 초보라 어두우면 안된다고해서 밝게 한거 같습니다.
13년씩 K3 출고할때 영맨이 해준 10만원짜리 썬팅을 했었는데요. 당시에 초보라 진하게 하지않아서 그런건지 저렴한거라
그런지 최근에 낮에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운전을 못하겠더락요.
에어컨을 틀어도 빛이 많이 들어와서 너무 덥습니다.
혹시 전면 열차단 선팅을 다시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해도 똑같을까봐 고민이라 여쭤봅니다. ㅠ
참고로 전면 50%가 현재 아닙니다. 초보라 어두우면 안된다고해서 밝게 한거 같습니다.
안경쓰는 사람들 공감 하겠지만 쓰던 안경 빼고 선글라스 쓰고 운전마치면 또 안경쓰고...
다음에도 7~80% 투과율로 전면은 반드시 할 생각 입니다. ^^
루마 버텍스, 3M 크리스탈, 브이쿨 VK, SKC 울트라 등등
굴당에서 이런 글 보고 있으면...
정기적을 휘몰아치는 엔진결함이나, 에어백 충돌각따위... 아무런 필요도 없는것 같아보이는 1인....
스스로 안전따위보다는 더운게 더 중요하신 분들이 계신데.... 저런 결함이나 충돌각은 별 문제 안되는거 아닌가 싶군요...
가시광선 투과율은 최소 50%이상으로 하세요
만약 투과율이 35%면 너무 어두워서 운전에 방해가 됩니다
기본조건을 다 무시하고 그냥 50%라는 수치를 일괄적으로 규정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하물며... 법적으로 전면유리의 [유리+틴팅필름]의 가시광선투과율은 70%이상이 되어야하고
그 미만일 경우에는 [불법]일텐데 말입니다..
카쉐어링이나 렌트카에 종종 전면 50%이하로 된 것이 있는데, 밝은 낮에는 좋을 수 있지만,
초저녁만 되면 차선들이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심야나 비오는 밤에는 더 안보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단, 필름중에 금속 성분 들어간 것들이 있어요. 이게 가시광선 투과가 더 잘되면서도 열차단이나 자외선 차단 효과가 훨 좋은 경우가 있는데요.
금속성분 들어간 것들은 대신 GPS나 하이패스, 주차장 태그 전파를 차단할 위험(?)이 높습니다.
저는 처음 했던 전면 필름이 50%에 열차단 잘되는 필름이었는데, 금속 성분이라 주차장 인식이 안되서 무지 고생하다가, 열차단 덜 되는 대신 일반 필름으로 다시 교체했거든요.
열차단 덜 되도 훨씬 만족합니다. 참고하세요.
밖에 계속 세워 놓으면 뜨거워지는건 마찬가지인데, 지하주차장을 주로 이용하다 보니 주행 중에 따갑지 않고 에어컨이 시원하게 유지되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