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회원 Rakish 입니다.
지금 알티마를 구입하고 1년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3만키로 조금못탔네요 ㅎㅎㅎ
차는 개인적으로 참 만족하면서 타고있습니다. 장거리운전도 괜찮고, 연비도 휘발류치고 잘나오는구나 싶그요
단점이라면, 락폴딩이랑 통풍시트가 없는건데요
그래서 이번에 통풍시트를 달아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니까요 ㅜㅜ
그래서 혹시 사제로 통풍시트를 달아보신분들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썼는데요
소음문제 / 만족스러울정도로 시원한가
그리고 혹시라도 잘하는업체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1. 소음은 풍량 올리면 소리나고 내리면 적게 납니다.. 순정차량들도 바람세기 올리면 소리나는 건 동일
2. 통풍이라는 것 자체가 뭐 시원하게 해주는 기능이 아니라서 그냥 땀만 안차게 하면 장땡
3. 가장 중요한건 기존 시트의 착좌감이 변합니다... 시트 쿠션의 일부분 잘라내고 팬을 넣고 하다보니 순정 상태에서의 착좌감이 아니라 먼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클럽에서 가장 추천하고 유명한 업체에서 시공했으나 시공자가 미리 촥좌감이 조금은 변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큰 변화가 있겠나 싶어서 작업은 했으나.... 아 망했구나.. 이래서 사제는 하지 말아야겠구나 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된 돈지랄의 배움을 얻었습니다...
저도 3번이 걱정되서 고민이 심하네요. 감사합니다
네 저도 이전차에서 3만원짜리 설치해서 사용했는데요, 의자가 쇼파느낌에서 - 패스트푸드점느낌으로 변해서 여름지나자마자 뺏습니다. 그래서 이번차에는 매립식시공을 해볼까 하는마음이 생겨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바람주머니형태가 통풍기가 직접설치되는게아니고 에어펌프(?)로 바람을 불어주는방식이 좋다는거군요. 변형이 적고.. 감사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강권하고 싶습니다.
시트시공강추시군요 ㄷㄷ
감사합니다
인조가죽->천연가죽으로 바뀌어서 착좌감은 더 좋아지고 너무 시원해서 좋습니다 ㅎㅎㅎ
사장님 왈 순정보다 팬 속도를 좀 올려서 소음도 약간 커지지만 시원한정도는 그 이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순정 옵션보다 제 차에 시공한게 더 시원하게 느꼈습니다 실제로 바람 나오는 정도를 느껴도 그렇구요
p.s. 알바라고 하실까봐 말씀 드리는데 전 정말 너무 만족하고 그 만족한 만큼을 표현한 것 뿐입니다 ㅎㅎㅎ
단점은 단 한가지, 가격이죠...
시공하신분들은 만족하시는의견이 더 많네요..가격..은 각오하고(?) 있습니다. ㅎㅎ
SM에 시공했구요. 운전석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땀 많은 편입니다.
땀이 많으신분이라면 강추 하고 싶습니다. 1, 2시간씩 운전해도 차에서 내릴때 등의 뽀송함은 정말 좋습니다.
착좌감은 조금 안좋아지고 딱딱한 부분이 생기긴 하지만. 그래도 깔개형보다 훨씬 나아서 시공했습니다.
깔개형 4만원주고 샀다가 하루만에 반품하고 바로 시공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사장님이랑 노가리 까면서 놀았던 기억이있네요.ㅎ
에프터 마켓에서 하는거 치고는 매우 순정틱하고 만족하며 사용하고있습니다.
저는 한겨울 빼고는 봄, 여름, 가을 모두 쓰고있습니다. 이 차를 2년 이상 타겠다 하면 강추 드립니다.
락폴딩은 부품만 구해서 직접 달았습니다.
락폴딩을 직접시공하시다니 금손이시군요 ㅠㅠ
통풍시트는 역시 많은분들이 만족하시나봐요
네 저도 깔개형은 쓰고싶지않아서 직접시공을하려니 고민이 많네요 ㅠㅠ
X림X 인가요? 감사합니다.
시트 구멍 사이사이로 바람이 아주 잘나오네요..
소음은 팬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지만 순정보다 훨씬 강력해서 엄청 만족 합니다.
장거리 3~4시간 이상 운전해도 팬티랑 허벅지 등에 땀찬다는 느낌 하나도 안들고 뽀송뽀송합니다~ 강추.
엄청 고급진(??)것으로 하셨나봐요 의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