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주 도자기 다녀왓어요
두시간 정도 거리
내기로 송풍 틀다가 에어컨22 ~24도 틀다가 내기로 틀다가 외기로 바꿔사닥 했는데
감기걸란거 같네요 목이 칼칼햐요
제가 잘못 한건지...
아무튼 결론은 운전 시 하루종일 송풍은 틀엇건 것입니다.
이게 혹시 잘못된 행위 일까요??
두시간 정도 거리
내기로 송풍 틀다가 에어컨22 ~24도 틀다가 내기로 틀다가 외기로 바꿔사닥 했는데
감기걸란거 같네요 목이 칼칼햐요
제가 잘못 한건지...
아무튼 결론은 운전 시 하루종일 송풍은 틀엇건 것입니다.
이게 혹시 잘못된 행위 일까요??
사람 많은 곳 가셔서 옮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니면 불쾌한 냄새가 적게나고 곰팡이가 잘 안생긴다고 하네요.
가끔 환기도 하고 그러면 좋습니다. 감기에 걸리지않게 너무 낮은온도로 다니지 않구요...
외기는 통풍구를 아닌곳에서도 들어옵니다.
그래서 필터를 pm2.5규격으로 바꿨구요
공조기는 상시 틀어놓습니다.
그래야 양압이 걸리는상태가 되기 때문에
주행 시 외기로 (필터가 걸러주니) 주행하면서 경유차량이나 노후차량, 미세먼지 심한 날은 내기로 변경해서 다니고
차량 없을때, 장시간 운전시 이산화탄소 수치를 낮추기 위해 외기+창문 열기를 하며 주행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클러스터 이오나이져 사용 중 입니다.
9월 쯤 차량용 공기청정기 좋은게 발매예정이라 구입 생각 중입니다.